오렌지에서 시큼한 냄새, 하얀 액체, 떫은 맛이 난다면 상했다는 명확한 신호입니다.
오렌지는 껍질이 과육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 껍질을 제거하고 잘라 놓으면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고 외부 공기, 세균과 접촉하여 상하기 훨씬 쉽습니다.
비록 밀봉해서 냉장 보관했더라도 이렇게 끕질을 깐 상태에서 는 며칠 내에 섭취해야 합니다.
일주일을 봏관했으면 상하기에 충분한 시간이구요.
아깝더라도 상한 오렌지는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뭐 학교에서 조퇴를 노리고 섭취한다면 모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