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이 살 수 있는 동네와 꼭 필요한 동네의 실제 생활 편의 차이는 어느 정도일까요?

차 없이 생활할 수 있는 동네와 반드시 차량이 필요한 동네는 실제로 생활 편의에서 어느 정도 차이가 있을까요? 대중교통 접근성, 마트·병원 거리, 생활 인프라 수준에 따라 일상 만족도와 이동 스트레스가 크게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장단점이 어떻게 체감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제 경험상

    차가 필요 없는 동네

    대중교통이 잘되어 있고(10분에 한대 이상 있는경우)

    걸어서 30분 안에 병원 마트 공원 생활 인프라가 있는 경우

    그리고 배달이 되고 편의점이 결어서 5분안인 경우

    차가 꼭 필요한 동네

    대중교통 보통 한시간 에 한대 오면 많이 오고

    간단한 편의점 가는데 차로 최소10분 가야하고

    병원 및 마트 공원 생활 인프라 갈려면 

    차로 최소 10분이상 가야하며

    배달이 안되는 지역

    그래서 차가 필요없는 동네는

    시간 여유가 많다

    아플때 병원 가기 쉽다

    배고플때 뭐든 먹을거리를 주문 및 나가서 사먹을수 있다

    밤에 산책하기 편하고 문화생활 하긴 편하다

    단점으로 시끄럽고 밤에 별들을 못본다

    차가 필요한 동네

    시간이 언제나 부족하다

    아플때 병원가기 너무 힘들다

    배고플때 미리 택배로 주문해서 미리 보관 안해놓으면

    차로 몇십분을 왔다갔다 해야 먹을수 있다

    밤에 산책은 뒷산 이나 바닷가 정도 문화 생활은 차로 몇십분 왔다갔다해야한다

    장점은 조용하고 별이 잘 보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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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래서 역세권이 기본 50%~100%까지 가격이 높은거죠. 당연히 대중교통이 편한 지역에서 사는게 스트레스 덜 받아서 좋아요. 너무 비싸서 좀 외곽으로 나가는거죠. 그때도 역세권이나 대중교통 거리는 보는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먼저 차없이 살수없는곳은 그만큼 인프라는 잘 안되어있겠죠. 대신 조용한거 좋아하시는분들은 살기좋으실수 있겠구요.

    차없이 살수 있는곳은 인프랄 잘되어 있어서 도보로 모든게 가능하겠죠. 대신 복잡하고 시끄러운건 감소하셔야되겠네요.

  • 차가없이 살수있는 동네가 훨씬더 효과적이고 살기 편해요 그만큼 주변에 인프라가 갖추어져있고 교통이 편리하다는건데 차가필요한지역은 주볌에 아무런것도 없느곳도 았고 상당히 멀리있는경우가 많아서 불편해요

  • 차가 잇으면 병원이나 장을 많이 보거나 마트갈때 은행갈때 편하지만 차가 없으면 아플때나 위급해서 응급상황일때에는 차가 없으면 많이 불편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