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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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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시대때 유럽은 향신료를 구매하기 위해 동남아로 왔는데 어떤 지역에서 그리 향신료가 나온건가요?

대항해시대시대때 유럽은 향신료를 구매하기 위해 동남아로 왔는데 어떤 지역에서 그리 향신료가 나온건가요?

동남아의 어떤 지역이고 어떤 향신료가 나온건가 해서요.

그런 향신료는 언제까지 그리 고가의 상품이였나요?

나중에는 어떻게 가격이 낮아진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대항해시대를 연 향신료는 후추입니다. 지금은 후추가 매우 흔하지만 당신에는 엄청 귀한 향신료였고 주로 인도 남부지방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다 17세기 정도부터 후추씨를 아프리카 열대기후에서 생산해 가격이 내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