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가 2년만 고등학생 동생의 휴대폰요금을 저한테내주면 안되냐는데 어떻게생각하세요?
전 싫거든요..제가 왜 동생 핸폰요금을 내줘야하죠?
그건 부모의 역할아닌가요? 저도 퇴사해서 이제 알바신세인데...
거절할권리있는거맞죠? 휴대폰요금가지고 제가너무 쪼잔한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아무래도 부모님이 많이 힘드신거 같은데 질문자님도 힘이 드시겠지만 가족끼리 도움을 주신다는 생각으로 해주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질문자님께서도 여유가 되지 않는다면 당연히 거절할 수 있는 문제라고 보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부모님이시니까 질문자님도 퇴사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그 돈까지 충당하는 건 부담스럽다고 담백하게 말하시는 게 좋을 듯 해요.
안녕하세요. 선량한너구리180입니다.
아니요 당연히 거절해도 됩니다..!! 전혀 쪼잔하지 않습니다. 부모님께서 휴대폰비가 부담되시는거면 동생분 통신비를 조금 저렴한걸로 바꾸는 방법도 찾아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글쎄요? 부모님이 생활을 하시는데 어려움이 있나보네요 동생 핸드폰비2년동안 납부해주세요~ 부모님이 못할수도 있잖아요~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부모님께서 지금 상황을 잘몰라서 그렇게 이야기하신게 아닐까싶습니다. 나중에 취업하고 돈을 제대로 벌게되면 그때 다시 이야기하자고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