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게티 만들 때 촉촉하게 만들어 먹는데 꾸덕하게 만들어 먹으면 목메이지 않는가요?

짜파게티는 짜장면이 생각날 때 끓여 먹으며 개인 입맛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해서 먹습니다. 주로 촉촉하게해서 먹는데 먹방에서는 국물 없이 꾸덕하게 만들어 먹는데 목메이지 않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보통 짜파게티를 만들때 의도치 않게 꾸덕해지고, 면발이 탱탱 불게 만들어지던데요.

    그래서그런지 퍽퍽하고 목이 메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꾸덕하게 먹는건 의도치 않게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먹방에서는 만들고 바로 먹는게 아니라 촬영준비를 해야 하니 꾸덕해진 짜파게티를 먹는것 같습니다.

  • 저는 꾸덕하게 먹는다고 특별하게 목이 메이거나 먹기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스프를 넣기 전에는 촉촉하게 물이 있는 상태로 두다가 스프를 넣으면서 가스불을 켜 물을 증발시키면 꾸덕하면서 촉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 꾸덕하게 만들어 먹으면 목메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개인 차가 있어서 꼭 그렇진 않아요.

    꾸덕하게 먹는 것도 맛있고,

    적당히 조절하면 목메임 걱정 없이 즐기실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도 촉촉하게 먹는게 맛있습니다

    꾸덕하게 만들면 스프가 잘 안풀릴때도 있고

    뻑뻑해서 먹기 힘들어요

  • 차파게티 꾸덕하게 보이는것은 수분이 날아가서 꾸덕하게 보입니다 하여 단무지 김치랑 함께 드시는분들이 많아요 촉촉히 드실거면 물의 량을 더 잡으시면됩니다~

  • 개인별 취향이 조금 적용되는 것 같아용~ 촉촉함을 좋아하는 사람과~ 꾸덕함을 좋아하는 사람들 ㅎㅎ 갠적으로 둘다 좋아합니다! 짜파게티는 그냥 맛있으니까!

  • 안녕하세요.

    꾸덕하게 조리하면, 맛은 더 있을 수 있지만, 수분이 적어서 면이 뻑뻑해져서 목이 메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김치나 단무지, 물이나 음료와 함께 먹어서 촉촉함을 보완하는 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들이 짜파게티를 끓여 바로 먹는것과 유튜버들은 세팅하고 준비하고 하는시간에 짜파게티가 꾸덕하게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먹고싶어 그런것이 아닌 시간이 흘러서 꾸덕하게된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