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요즘에 야구를 볼 생각에 정말 행복하네요. 11월, 12월, 1월, 2월까지 정말 길고 긴 시간이였습니다. 오늘 드디어 개막까지 32일 남았네요~이제 WBC가 다음주에 드디어 개막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팀 선수 외에도 다양한 팀들의 우수한 선수들이 함께 우리 대한민국을 빛내주길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그리고 다다음주에는 시범경기가 예정되어 있어서 오랜만에 직관을 갈 예정입니다 ㅎㅎ
나는 아침마다 동네 뒷산에 올라가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내려오는게 그렇게 기분이 좋더구먼요 그리고 내려오는 길에 단골집 들러서 뜨끈한 국밥 한그릇 딱 비우고 나면 세상 부러울게 하나도 없답니다 그런게 소소한 행복 아니겠습니까요 별거 아닌것같아도 하루를 버티게 하는 아주 큰 힘이 되는 그런정도의 낙이라고 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