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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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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구 한일전 심판들 오판 조사를 착수한다는데 어떤 조치를 받게 되는가요?
8월 16일 광복절 다음날 여자 배구 한일전 경기를 가졌는데 결과는 3:2 우리나라 팀이 승리했습니다. 하지만 경기 이후 심판들 오판에 따른 논란이 이어지고 이에 조사 착수한다고 하는데 심판들은 어떤 처벌을 받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국제배구연맹에서 조사하게 되면 보통 경고나 일정기간 심판활동 정지처분을 받는것 같습니다 심각한 오판이라고 판단되면 아예 국제대회 심판자격을 박탈당할수도 있구요 그런데 이런 조사가 실제로 처벌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많지않다고 봅니다 대부분 재교육이나 주의처분 정도로 마무리되는듯합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경기는 우리가 이겼으니까 결과에는 영향없겠지만 앞으로 비슷한일 없도록 경각심주는 차원에서 조치취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현재 분화체육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편파 판정 의혹에 대해 조사에 착수한 상태입니다.
문제점이 확인되면 해당 심판에 대해 징계{ 권고를 체육 관련 기관에 전달할 수 있씁니다.
징계 유형은 경고부터 자격정지까지 다양하나 이번 건은 기껏해야 경고 정도로 끝나고 말 겁니다.
대한배구 협회는 다음부터는 해외 심판 초청과 비디오 판독 도입을 추친하겠다고 하구요.
친선경기라고 대충 준비한 티가 나는 오심 퍼레이드 경기였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