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을 몇 주 만에 하거나 읽씹을 한다는 것은 거의 애인이라고 하기 어렵다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1년 6개월이면 사실 별로 오래된 사이도 아닌데 벌써 그렇다면 두 사람의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 해 봐야 하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어설프게 넘어 가지 말고 다시 한번 관계를 정리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몇주가 지나도록이면 연락을 남어서 관계의 확인이 필요할 것 샅아요. 연인과 연애하는게 맞는 상황인가 싶네요. 먼저 연락을 안한다던가 일할땐 연락이 어렵다던가 정도는 그럴수 있다 치지만 몇주는 어디 인터넷안되는 벽지나 폰 반납후 갇혀서 일하는게 아니라면 헤어지잔거 아닌가요
애인인데 50일쯤부터 선연락도 없고 먼저 연락해도 몇주가 지날 때까지 안 읽는 다는 건가요? 이건 너무 심한 것이 아닌가요? 애인이라면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데 이렇게까지 연락이 없는 것은 생각을 안 한다고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라면 솔직히 물어보고 정리를 할지 결정할 것 같습니다.
연락이 없는 애인은 내가 필요할 때, 기대고 싶을 때 옆에 있지 않다고 느껴져서 계속 만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