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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강버스에서 큰 사고가 나기 전에 감사 또는 조사를 통해 조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뉴스에서 당초 1월 운항을 재개하려다 또다시 연기한 한강버스가 최근 배 프로펠러(스크류) 교체작업을 한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했고, 서울시는 행정안전부의 보완지시를 이유로 운항을 2~3월로 연기한다고 했지만
정작 프로펠러 교체는 감췄던 것으로 파악됐고, 한강버스 운항재개와 관련해 지난해 12월 내놓은 발표자료에서도 프로펠러 교체 문제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정말 한강버스에서 큰 사고가 나기 전에 감사 또는 조사를 통해 조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강버스가 프로펠러 등 핵심 부품 문제로 운항 일정이 여러 차례 연기되고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시 발표에서 이 문제를 명확히 언급하지 않아 투명성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이런 상황은 사고 위험을 줄이고 시민 신뢰를 높이기 위해 감사나 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낳고 있어요.
큰 사고가 나기 전에 독립적이고 체계적인 점검·조치가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