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황된 생각이라도 그게 실현된다면 허황이 아니게됩니다. 하늘을 나는 것이나 지구가 둥글다는 것도 옛날엔 허황된 생각이었습니다. 흘러가는 시간속의 현실이라는 것은 어느 한때는 허황된 꿈이었던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님의 생각이 허황되다는 것은 남의 판단일 뿐이기 때문에 상상력과 창의력이 높다는 것으로 표현하시면 좋겠습니다. 허황된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은 현실에 안주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회생활할 때는 나 혼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많이 때문에 문득 창의적인 생각이 들었을 때는 일단 어느 한군데 메모를 해놓으시고, 이게 현실화 될 수 있는 일일까?라고 한번 생각해보신 후에 말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실제로 그런 생각들을 다 모아놓은 노트는 아이디어노트가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