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비싸게 팔려나간 미술작품은 무엇인가요?

2023. 03. 24. 14:43

안녕하세요

요즘 현대 미술을 보면 유명한 작가의 작품의 경우 최소 몇천만원에서 몇십억까지 가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누가 작품을 만드냐에 따라 그 가치는 달라진다고 보면 되는데요

그렇다면 가장 비싸게 팔려나간 미술품은 무엇인가요?


총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정욱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미술품의 가치는 작가의 이름, 작품의 희소성, 작품의 상태와 유명도 등 여러 가지 요소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그 가장 비싼 작품은 계속해서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가장 비싼 미술품으로는 아래와 같은 작품들이 소개됩니다.

  1. 《The Card Players》, Paul Cézanne, 2011년에 2억 5천만 달러(약 2,800억 원)에 판매됨.

  2. 《Interchange》, Willem de Kooning, 2015년에 3억 0.5천만 달러(약 3,400억 원)에 판매됨.

  3. 《Nafea Faa Ipoipo (When Will You Marry?)》, Paul Gauguin, 2015년에 3억 0.0천만 달러(약 3,400억 원)에 판매됨.

  4. 《Number 17A》, Jackson Pollock, 2016년에 2억 0.5천만 달러(약 2,300억 원)에 판매됨.

  5. 《Salvator Mundi》, Leonardo da Vinci, 2017년에 4억 50.6만 달러(약 4,800억 원)에 판매됨.

위 작품들은 높은 예술가치와 동시에, 작가의 이름과 작품의 희소성 등이 모여서 이러한 높은 가격을 형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2023. 03. 2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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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창현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살바토르 문디 라는 작품입니다.

    역사상 가장 비싸고 남자 모나리자라고 불립니다

    가격은 4억 5050만 달러(5266억 원)입니다

    2023. 03. 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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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보안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미술 작품으로 보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살바토르 문디'가 4900 억원 정도의 가격으로 팔린 것이 최고 고가입니다.

      2023. 03. 2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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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비싸게 팔린 작품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1500년경에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예수님의 초상화, '살바토르 문디'라는 그림입니다.

        이작품의 제목을 번역하면 ‘구세주’라는 뜻입니다. 이 작품은 30대 나이의 사우디아라비아 왕자가 2017년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한화 약 6,400억 원에 낙찰받았습니다. 이 왕세자는 당시 사우디아라비아의 문화부 장관이었는데 국왕의 조카이기도 합니다.

        2023. 03. 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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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한도리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가장 비싸게 팔려나간 미술작품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살바토르 면류관"입니다. 2017년 11월 15일 뉴욕에서 열린 경매에서 4억 5000만 달러(약 5천억 원)에 낙찰되었습니다. "살바토르 면류관"은 16세기 이탈리아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의해 그려졌으며, 그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하고, 가치가 높은 작품 중 하나입니다. 이 작품은 비록 오랜 세월 동안 소유주들의 손을 거쳐 왔지만, 그 가치는 여전히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2023. 03. 2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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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가장 비싸게 팔린 미술품은 앤디워홀의 샷 세이지 블루 마릴린으로 248, 676,000,000원으로 판매되었습니다.

            2023. 03. 2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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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정광채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가장 비싸게 팔려나간 미술 작품은 2017년 11월 15일 뉴욕에서 열린 경매에서 팔린 레오나르도 다 빈치(Léonardo da Vinci)의 'Salvator Mundi'입니다. 이 작품은 16세기 이탈리아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린 예수 그림으로, 소유자가 계속 바뀌면서 그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2017년 경매에서 이 작품은 약 4억 4천만 달러(한화 약 5천 6백억 원)에 팔려나갔습니다.


              이전까지는 가장 비싼 작품으로 2015년 팔린 피카소의 'Les Femmes d'Alger'가 1억 6천만 달러(한화 약 2천억 원)에 팔린 기록이 있었습니다.

              2023. 03. 2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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