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머리카락이 유난히도 하얀색 입니다 유전적 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초반부터

머리 카락이 유난히도 빨리 흰색 으로 변했는데 유전적 인지 음식을 잘 못 먹어서 인지 알수가 없네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진또먹입니다.

      다양한원인이 있겠지만 유전일 확률이 제일 크며 그 외에도 스트레스관리부족, 식습관개선미흡 등 여러가지원인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방안을 알려드리자면 병원에가서 진단시 아무문제없을경우 샴푸형염색약으로라도 자주 염색하시면 스트레스가 감소될겁니다. 왜냐하면 샴푸형염색약은 바르고15분만 지나고 씻어내면 되는거여서 상당히 간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젊었을때부터 흰머리있는사람 정말흔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머리카락이나 피부색 같은 것들은 유전적 요소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후천적으로 스트레스 등으로 새치가 빨리 생길 수는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희게 되는 것은 유전일 가능성이 큽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보다 유난히 앞머리와 옆머리가 연한 갈색이라 학생 때부터 염색했다는 의심을 많이 받았는데 엄마의 젊을 적 사진을 보니 제가 딱 엄마를 닮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생활환경에도 어느정도 영향은 있지만 유전적인부분이 더큰 원인으로 작용하게 될겁니다 너무신경 쓰인다면 가끔 염색을 해주시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배부른개리185입니다.

      흰머리카락은 유전이라고 하네요

      저도 엄마가 흰머리카락이어서 40대부터 흰머리카락이 생겼어요ㅠㅠㅠ

    • 안녕하세요. 청초한동박새13입니다.

      흰머리가 많은 이유는 음식 때문이 아니라 유전적인 영향이 큽니다. 너무 걱정 마시고 평상시 생활하시는대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새치는 후천적인 영향도 있지만 유전적 요소가 일반적입니다. 부모님들이 이린 나이에 흰머리가 낳다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극심한 스트레스는 뇌하수체호르몬의 분비에 영향을 주어 색소 세포 기능을 떨어뜨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외 질병, 갑상선 부족, 비타민 부족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