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세상
나이가 들수록 자기관리를 하는게 어려운가요?
어릴때는 피부도 좋은데 나이가 들면 기미등 얼굴도 칙칙하고 몸도 배나오고하는데 자기관리를 해야되는걸 알면서도 하지않은 이유는 뭔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나이가들수록 자기 관리가 어려운게 맞습니다
왜 배나오고 피부가 늘어지고 자기관리를 안할까요
그건 안하는게 아니라 해도 노화가 더 빠르고 심해서 그래요
음식을 먹으면 기초대사량이 젊을땐 활발해서 세포가 피부를 새로 만들고 영양분을 부지런히 소비해서 돌아서면 배가 고프고 조금만 적게 먹으면 살이 쏙 빠지고 그렇죠 그렇지만 30대후반부터는 기초대사량이 줄면서 하루3끼다먹으면 그 영양분을 세포가 느려져 다 소화 못시킴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 느려져 더 쌓이죠 그게 아랫배가 되고 세포가 영양분을 느리게 전달해서 피부가 노화가 옵니다
관리를 안하는게 아니라 젊었을때보다 더 많이 하고부지런히 해도 그렇게 됩니다
안하는게 아님니다 그냥 늙는거에요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시간 체력 여유 모두 줄어요ㅜㅠ 그러니 관리가 더 어려워지고 필요성은 알지만 일상이 우선이 되다 보니 미뤄지지요. 습관 바꾸는 것도 점점 힘들어지구요.
나이가 들수록 자기관리가 어려워진다는 말씀에 정말 공감해요.
젊을 때는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피부도 좋고 몸매도 유지하기 쉬웠는데, 나이가 들면 기미도 생기고 배도 나오면서 변화를 느끼게 되죠.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쉽지 않은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답니다.
왜 자기관리가 어려워지는 걸까요?
우선 신체적인 변화인데요 우리 몸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변화해요.
피부의 콜라겐 생성이 줄어들어 탄력이 떨어지고 기미 같은 색소 침착이 생기기 쉽거든요.
또, 근육량이 감소하고 신진대사가 느려지기 때문에 똑같이 먹어도 살이 찌기 쉬워지고, 특히 복부 쪽에 지방이 잘 쌓이게 된답니다. 몸이 회복하는 속도도 예전 같지 않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체력 저하 와 피로감인데요젊을 때보다 체력이 떨어지고 쉽게 피곤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수면의 질도 저하될 수 있어요
즉 자기관리에 필요한 에너지를 내기가 힘들어지죠.
알면서도 안 하게 되는 이유는요...
매우 공감하는 부분이거든요
심리적인 요인이 매우커요
때로는 삶에 대한 냉소주의나 실현되지 못한 목표들에 대한 좌절감이 자기관리 의욕을 저하시킬 수 있어요.
'이렇게 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나' 하는 마음이 들 수도 있거든요
관리에 따른 에너지 소모와 우선순위가 바뀌어져요
자기관리는 생각보다 많은 정신적, 육체적 에너지를 필요로 해요. 나이가 들면서 직장 생활, 자녀 양육, 재정 관리 등 삶의 다른 중요한 부분들에 더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쏟게 되면서, 상대적으로 자기 관리는 뒷전으로 밀리기도 하잖아요
때로는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줄이고 자기 삶의 중심을 잡는 것이 더 중요해질 때도 있어요.
무엇보다 꾸준히 노력해도 젊을 때처럼 빠르게 변화하거나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지 못할 때, 동기 부여가 약해질 수도 있다는거죠.
그렇다고 자기관리가 의미 없는 건 절대 아니에요.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해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무리하게 완벽한 모습만을 추구하기보다는, 지금의 나에게 맞는 건강하고 즐거운 방식으로 자기관리를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겠죠
나이가 들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신체 회복력이 낮아져 젊을 때보다 두 배 이상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직장과 가정에서의 책임감이 커지며 개인 시간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에 철저한 시간 관리 전략 없이는 자기관리가 매우 힘들어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몸도 예전 같지 않고 피곤함이 빨리 와서, 머리로는 관리해야지 하면서도 실천이 더 어려워지시는 거예요.
어릴 땐 잠 좀 못 자도 피부가 금방 회복되고 살도 쉽게 빠지니까 굳이 큰 관리 안 해도 티가 잘 안 났는데, 지금은 작은 방심도 바로 얼굴이랑 몸에 드러나니까 더 부담스럽게 느껴지시고요.
또 직장, 집안일, 인간관계 등 신경 쓸 게 많아지면서 자기 자신한테 쓸 에너지와 시간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것도 큰 이유예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나이가 들수록 젊었을때 관리하는것보다 2배이상 시간과가 돈을 드려야 합니다 이것도 최소로 잡은것이고 관리하는것보다 노화가 더 빠르다보니 그런거 같네요
가장 큰 이유는 귀찮음이죠. 맛있는 음식을 먹고 누워서 티비보고 노는건 쉽지만 먹고싶은걸 참고 운동하는건 어려우니까요. 그래서 자기관리를 잘 하는 사람들은 자제와 인내력이 뛰어난 면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