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도 버스나 지하철에서 껌파시는 분들 계신가요?

예전에는 버스나 지하철에서 껌을 팔거나 성금 모금하시는 분들이 보였는데 요즘에도 있나요?

지하철 버스 안 탄지 오래되서 갑자기 궁금하네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껌을 파는 사람은 없어진 것 같습니다. 가끔 지하철에서 이런저런 사정을 적은 전단지 돌리면서 돈을 달라고 하는 사람은 가끔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기부하라고 하는 사람 종교적인 사람 껌파는 사람

      뭐 이상한 잡동사니 파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저번주에도 봤네요 부산입니다

    • 안녕하세요. 뽀얀하마129입니다. 부산지하철에서는 아직까지 보이더이다. 예전 만큼은 아니지만 장애우들이 쪽지 돌리고 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요즘도 성금모집하거나 구걸 등을 하는 사람들이 있긴 했는데,

      지금은 그들에 대한 인식도 많이 안좋아졌습니다.

      신뢰감도 없죠.

      그리고 요즘 구걸하는 사람들도 조직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