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극심한 지역에서는 인공 강우를 사용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가뭄이 있긴하지만 심한편이 아니라 아직 사용하지않고있습니다. 절차나 비용의 경우 국가적으로 허가할시 가능하겠지만 그 비용은 작지 않습니다. 비행기와 기술을 도입하여 사용할시 200억 이상의 비용이 소요되며 유지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을것입니다. 물론 온난화가 심해질수록 우리나라의 가뭄도 심해질것입니다. 현재도 인공 강우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가뭄 수준에 들어가기전에 조치를 취할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