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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삼성전자가 역사상 처음으로 10만전자 고지를 밟자 동학개미들은 9000억 원 넘는 물량을 팔아치웠습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삼성전자를 각각 7868억 원, 1643억 원어치 사들였는데 누가 승자가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삼전주식을 매도하는것보단 매수하는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현재 코스피가 상승장이라서 매도보단 매수를 하여 보유하고 있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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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개미는 외국인을 이기기 힘들죠 다만 보통 외인이나 기관들은 선물이나 파생시장으로 돈을 벌기 때문에 현물이 중요하지 않고 현물은 단순히 코스피 지수를 올리기 위해서 매수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지금 상황만 본다면 외국인과 기관이 승자일 가능성이 높스니다.
자금력과 정보력 측면에서 이들은 시장의 흐름을 더 넓게 볼 수 있고 반도체 업황 회복 등 거시적 요인에 다른 추세 매수를 선택했기 떼문입니다.
물론 이것이 절재적인 승리를 의미하지은 않죠.
외국인과 기고나도 단기 조정 구간에서는 손실을 볼 수 있으며 개인 투자자 역시 고점에서 수익을 실현했다면 현명한 선택일 수 있으니가요.
결국 승자는 누가 시장을 더 오래 버틸 여유와 전략을 잦고 있느냐로 귀결괼 분입니다.
희망풍차
결국 항상 피해자는 개미입니다. 기관과 외인은 강력한정보력과 막대한 자금력으로 승부하니 개미들이 승부가 안됩니다. 삼성은 더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