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전자를 기록한 삼성전자를 개미는 팔고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를 했는데 누가 승자가 될까요?

삼성전자가 역사상 처음으로 10만전자 고지를 밟자 동학개미들은 9000억 원 넘는 물량을 팔아치웠습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삼성전자를 각각 7868억 원, 1643억 원어치 사들였는데 누가 승자가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삼전주식을 매도하는것보단 매수하는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현재 코스피가 상승장이라서 매도보단 매수를 하여 보유하고 있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 개미는 외국인을 이기기 힘들죠 다만 보통 외인이나 기관들은 선물이나 파생시장으로 돈을 벌기 때문에 현물이 중요하지 않고 현물은 단순히 코스피 지수를 올리기 위해서 매수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지금 상황만 본다면 외국인과 기관이 승자일 가능성이 높스니다.

    자금력과 정보력 측면에서 이들은 시장의 흐름을 더 넓게 볼 수 있고 반도체 업황 회복 등 거시적 요인에 다른 추세 매수를 선택했기 떼문입니다.

    물론 이것이 절재적인 승리를 의미하지은 않죠.

    외국인과 기고나도 단기 조정 구간에서는 손실을 볼 수 있으며 개인 투자자 역시 고점에서 수익을 실현했다면 현명한 선택일 수 있으니가요.

    결국 승자는 누가 시장을 더 오래 버틸 여유와 전략을 잦고 있느냐로 귀결괼 분입니다.

  • 결국 항상 피해자는 개미입니다. 기관과 외인은 강력한정보력과 막대한 자금력으로 승부하니 개미들이 승부가 안됩니다. 삼성은 더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