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토리는 작성자분 혼자만의 생각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본인이 그런 마음이니 와이프도 그렇겠지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정작 오픈하면 와이프는 몰랐던 사항일 수 도 있을 겁니다. 결론은 작성자분의 마음이 중요한 것 같네요. 전 여친이라지만 현재 본인이나 전여친이나 둘다 다른 이성과 결혼해서 각자의 아이가 있는 상황입니다. 소아과에 미혼인 전여친이 올리는 없으니깐요. 서로 알아보더라도 모른척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죠. 지레짐작 하지마시고 현실에 충실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