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외박나갈때 부대 인근에 모텔이 너무 비싸서 화가났던 기억이 많은데요. 요즘도 이런 장사가 계속 되고 있나요?
예전에는 외박나갈때 부대 인근에 모텔이 너무 비싸서 화가났던 기억이 많은데요. 요즘도 이런 장사가 계속 되고 있나요. 숙박에 15~20만원을 받았던 기억이 있거든요. 부모님이 오셨는데 이렇게 큰돈으로 모텔비가 나가는가 죄송했던 기억이있어서요. 요즘도 이런 장사 계속되고있나요? 요즘은 그래도 군인 상대로 이런 장사는 없을거 같은데요. 요즘도 여전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