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외박나갈때 부대 인근에 모텔이 너무 비싸서 화가났던 기억이 많은데요. 요즘도 이런 장사가 계속 되고 있나요?

예전에는 외박나갈때 부대 인근에 모텔이 너무 비싸서 화가났던 기억이 많은데요. 요즘도 이런 장사가 계속 되고 있나요. 숙박에 15~20만원을 받았던 기억이 있거든요. 부모님이 오셨는데 이렇게 큰돈으로 모텔비가 나가는가 죄송했던 기억이있어서요. 요즘도 이런 장사 계속되고있나요? 요즘은 그래도 군인 상대로 이런 장사는 없을거 같은데요. 요즘도 여전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군인 대상 모텔 가격이 예전만큼 비싸지 않아요.

    경쟁도 심하고 가격도 좀 낮아졌어요.

    옛날같이 바가지 씌우거나 불친절하면 군인손님도 안옵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부담스럽지 않으실 거예요.

    부모님 오셨을 때 걱정 덜 하셔도 될 것 같아요.

  • 요즘에는 군인이라고 더 많이 받는것도 아니고 그냥 전체적으로 비용이 올라서, 상시 비싼듯합니다. 그 지역은 부르는게 더 값인것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