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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괴롭히다가 힘들때 도와주는 사람과 평소에 잘도와주다가 힘들때 괴롭히는사람 누가더 좋은걸까요?
평소에는 괴롭히다가 힘들때는 도와주는 사람과 평소는 잘도와주다가 힘들때는 괴롭히는사람 중에서 누가더 좋은걸까요?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힘들 때 도와주는 사람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잘 도와주다가 힘들 때 괴롭히는 사람은 신뢰가 깨질 수 있어요.
결국에는 꾸준히 도와주는 사람이 더 소중하고 믿음직스럽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두명 전부 바로 손절해야 하는 유형이지만 그래도 한 사람을 선택한다면 평소 괴롭히다가 어려울 때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평소 괴롭히는 것은 나를 좀 더 좋은 방향으로 가게하거나 가르켜주기 위한 것일수도 있는데 어려울 때 도와준다면 백프로 확신해도 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평소 잘 도와주다가 어려울 때 괴롭히는 것은 평소 잘해주는 척 한것일뿐 진정성이 전혀 없는 위선으로 잘 해준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당연히 전자, 평소에는 괴롭히더라도 힘들때 도와주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자의 사람인경우, 결국에는 자기 이미지 관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챙겨주고, 잘해주더라도 결국에는 그 사람이 힘들때는 나 몰라라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만큼 배신감을 느끼는 경우는 없을것 같습니다.
평소에 잘해주기 때문에, 내가 힘들때도 도와줄꺼라는 기대를 가지고 이야기를 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이 쌀쌀맞다면 저는 굉장히 실망을 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평소에는
좀 괴롭히더라도 힘들때 나를 도와준다면, 정말 고맙고 감사할것 같습니다
그렇게 힘들때 도와주니, 평소에 괴롭히던것도, 다 나를 위해서 잘되라고 그랬구나 하는
생각이 들것 같습니다.
결국은 사람관계는 힘들때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갈릴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평소에 괴롭히다가 힘들때 동와주는사람이 더 낫겠죠.평소에 잘도와주다가 힘들때 괴롭히는것은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둘다 싫지만 하나선택하면 힘들때 도와주는사람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별로지만 그래도 평소에 괴롭히다가 힘들때 도와주는 사람이 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잘해주다가 힘들 때 괴롭히면 너무 배신감이 들 거 같고 스스로는 믿고 있는 사람일 거 같은데 뒷통수 맞는 느낌일 거 같습니다.
두 경우 다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가징 힘들 때 진정한 관계가 드러난다는 점에서보면 평소에 괴롭히다라도 위기 때 도와주는 사람이 의지할 수 잇는 최후의 보루가 되어 줄수는 있겄습니다.
평소 잘해주다가 힘들때 괴롭히는 건 신뢰를 배신하는 행위지요.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믿음이 산산조각나는 셈이니 더 큰 상처를 줄 수 있스니다.
둘다 괴롭힌다는 부분에서 안좋은것 같습니다.
평소 까칠하지만 힘들떄만큼은 든든한 사람 평소에는 상냥한데 내가 힘들때 등돌리는 사람은 많이 들어보았지만
괴롭히는것으로 끝나는 사람은 처음 보는 케이스네요.
괴롭힌다는 행위자체가 좋다고 할수없는 행위이기 때문에 전 둘다 나쁘다 생각합니다.
평소에는 괴롭히다가 힘들때는 도와주는 사람과 평소는 잘도와주다가 힘들때는 괴롭히는사람 중에서 누가더 좋은걸까요?의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마도 이러한 것은 자신이 어느 성향에 있냐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습니다. 다만 저의 성향에는 평소에는 괴롭히는 사람 힘들 때 도와주는 사람이 나은 것 같습니다.
평소에 잘해줬다가 나중에 힘들 때 괴롭히면 오히려 배신감에 더욱 더 싫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