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 안마시고 친구들 안만나면 불쌍한가요?

올해 성인 됐는데 제가 초중고 친구들이 진짜 아예 한명도 없어서 지금까지 아무랑도 연락 안하고 안만났어요 그래서 술 한번도 안마시고 약속도 없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해 성인 됐는데 제가 초중고 친구들이 진짜 아예 한명도 없어서 지금까지 아무랑도 연락 안하고 안만났다고요. 안타갑습니다. 외로웠을 것 같습니다. 이제 성인이되고 대학생이 되었으면, 친구 많이 사귀어 보세요. 친구는 없는 것보단 있는게 좋습니다.

  • 술을 안마시고 친구들을 안만나서 불쌍하다는 것은 본인이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 다를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이제 성인이 되었다면 친구들을 많이 만드는것이 좋긴 합니다

  • 딱히 불쌍한 건 없습니다

    단지 할 수 있는 걸 못하고 있다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올해 성인이 됐음에도 술도 한번도 못마시고 놀러다니지도 못하는 건 아쉽네요

    지금부터라도 친구를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요즘 앱을 이용한 동네 친구 만들기나 동네 오프 모임도 많습니다

    아니면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 모임 등에 가입해서 활동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게임, 운동 등 다양한 모임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불쌍한 건 절대 아니니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술은 안마시는 것은 불쌍한 것은 아니고 친구가 없다고 불쌍한 것도 아니고 함께 지낼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이 불쌍합니다.

  • 선생님이 아무도 안 만나도 상관없다면 괜찮은거죠. 평생 진정한 친구 1~2명 만드는것도 쉬운게 아니에요. 앞으로 남은 인생이 더 많으니 좋은 인연이 다가오면 인연을 이어나가시면 되세요

  • 술을 마시지 않고 친구들을 만나지 않는다고 해서 당신이 불쌍한 것은 아니에요. 사람마다 자신만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이죠. 중요한 건 자신이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지 여부입니다. 물론 가족이나 친구들과 어울리며 교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당신이 불쌍하다고 볼 순 없어요. 자신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추구하고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답니다.

  • 술을 안 마시고 친구를 만나지 않는다고 해서 불쌍한 건 아니에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방식이 다르고,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성인이 되면 새로운 친구를 사귈 기회도 많아지니, 관심 있는 활동이나 취미를 통해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천천히 자신에게 맞는 사람들을 찾아가면 될 거예요. 중요한 건 자신이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