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상에도 문제는 분명히 있으며 홍감독의 말 바꾸기도 참 어이가 없긴 합니다.
지금까지의 여러 행적들은 보면 홍명보는 충분히 그럴 사람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2002년의 4강이 그동안 방패막이 된 거였지 그동안의 말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말바꾸기의 달인입니다.
2014년 사태에 대헤 조금만 검색을 해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팬들이 아무리 들고 일어난다 하더라도 축구협회는 꿈쩍도 안할 거구요.
팬들이 국대 경기 보이콧 정도까지 하지 않는 한은 바뀔 일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