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장 웨딩홀및 예식장에 청접장없이 아무나 놀러가도 가능한지

결혼식장 웨딩홀 및 예식장에 청접장 및 초대장없이 아무나 놀러가도 가능할까요?

결혼식장 웨딩홀 및 예식장에 아무나 행사하는곳에가서 신랑 신부 모습이라도 구경해도 가능할까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니요 개인적인 행사로 주인공의 지인과

    친구 가족들의 모임행사입니다 함부로 참여하시는

    공간이아닙니다. 무료공개 참여행사가 아니니 참여하셔서 오해받을일은 삼가하시길바랍니다

  • 이유는 모르겠지만 제 식장에 온다면 전 불편할 거 같습니다. 누군지도 모르고 사전에 물어본것도 아니고... 그건 예의가 아닌 거 같습니다.정말 궁금하다면 식장에 먼저 문의를 해 보세요. 알바를 하시던지..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일반적인 예식장은 청첩장이 없어도 출입이 가능합니다 예식장에서 초대장을 검사하지는 않지요 아무나 놀러가도 되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초대받지 않는분이 예식장에 놀려간다란 말씀 이지요.

    안가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이유는 도난사고 났을때 기웃기웃 거리다가 엮일수도 있어요.

    요즘은 예식장 안에서 타인의 예식을 볼려고 하면 누군가 어떻게 오셨는지 묻는분들도 계시고 따로 장안에 관리하는분들도 계심.

    촬영 하다 걸리면 구속 될수도 있고요 .

    안가시는걸 추천 합니다

  • 네~~결혼식장 웨딩홀 및여식장에 청첩장없이도 누가 조대하지않아도 얼만든지 들어가서 구경을 할수는 있답니다 단 식사는 못합니다 식권이 있어야 입장을 할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구경하는건 관계없는데

    돈 얼마안내거나 안내고 식사하지만 않으면 축하하는 하객이구나 하지 않을까요?

    구경하는건 괜찮아보입니다.

  • 아는 사람 이나 모르는 사람이나 청첩장을 받지 못했으면 안가시는게 좋습니다. 모르는 분 예식장 가서 참석하거나 구경하는 것도 추천하지 않아요

  • 결혼식장 초대한 사람만 모르는 거고 그 에 맞게 

    식사가 준비 되는 건데 아무나 그냥 놀러 가면 되겠습니까?

    막말로 가서 50,000원 내고  줄 것도 아니잖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결혼식장 웨딩홀은 청첩장 없이 간다 라는 것은

    초대받지 않는 객이 난입 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청첩장을 전달하지 않는 이유는 본인을 초대 할 명분이 없고, 초대 할 이유가 없어서 전달하지

    않았음이 크기에 초대하지 않았다면 결혼식장에 가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 청첩장을 받지 않더라도 결혼식장 들어가는데 아무런 제한이 없고 축의금 내지 않고도 결혼식 진행하는 것은 얼마든지 지켜봐도 됩니다. 실제 결혼식을 앞 둔 사람들 중 지인이나 친척 결혼식이 없는 경우 일부러 예식장 찾아 어떤 식으로 식이 진행되는지 보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 예식장에 청첩장도 없이 아무 결혼식장에 왜 간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마치 입장권도 없이 박물관, 미술관 같은 곳에 들어가려는거와 마친가지입니다.

  • 결혼식장은 초재받은 하객 중심의 사적 행사 공간이라 모르는 사람의 예식에 무단으로 들어가는 것은 예의에 어긋납니다.

    구경 삼아 들어가는 건 사생활 침해이자 행사 진앻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결혼식은 일반 공개 행사가 아니라 가족, 지인 중심의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무례한 행동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식장 예식장에 아는분이면 청첩장없이도 가도 되겠지만 전혀 친분이 없다면 가서보는것도 안되겠죠.친분이 없는데 보러가는것은 스토킹으로 보여질수있습니다.

  • 결혼식장에 가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한곳에서 여러커플이

    결혼을 하기 때문에 누가 누군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청첩장이 없다고

    해서 가지 못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청첩장을 가지고 가는 사람도 한명도

    없습니다 그냥 가셔도 무방할것 같아요

  • 결혼식장 가보시면 알겠지만 모르는 사람이 와도 알길이 없습니다.

    한번 구경하고 싶다면 식장이 여러개인 예식장 가서 구경해도 될듯 합니다.

  • 결혼식장에서는 사람들이 많아서

    통제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우니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초대받지 않은 사람들이 들어간다는 것은

    그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그리고 지인들이나 가족들에게 걸린다면

    엄청난 부끄러움을 감수해야할 것입니다

  • 결혼식은 사회적으로 모두의 축하를 받는 자리이기 때문에 초대를 받지 않아도, 설령 모르는 사람이라도 가서 구경하거나 축하해주는 것은 통념상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민폐 하객이 되거나 축의금을 내지 않고 식사를 하는 경우에는 지탄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 보통의 결혼식장은 누구든 들어가도 상관은 없습니다. 아주 고급이나 보안이 강화된곳은 청첩장이나 초대장이 필요할것입니다. 사실 결혼식장에 아무 연고도 없는분이 갈 이유는 없으니까요. 구경하고 싶으시면 가까운 웨딩홀 찾으셔서 가셔도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