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지역 주위에 고층 아파트 들어서는 것은 내가 볼 수 있는 시선이 막혀 답답하기도 하는가요?

안녕하세요 내가 살고 있는 도시 주거지역 주위에 재개발이나 다른 사유로 고층아파트가 들어서기도 합니다. 주거 목적을 위해 건설하는 것은 당연한데 바라보는 시선이 막혀 답답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집 앞에 풍경이 매우 좋았는데 갑자기 커다란 건물이 들어져서 시야를 가린다면 당연히 답답하거나 짜증이 날 수 있습니다. 정말로 그런 현상들이 일어나는 게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시골에 살 때 집 앞 전망이 정말 좋았습니다. 앞에 산이 바로 보였거든요. 하지만 바로 앞에 건물이 들어서서 시아를 가리니 정말 많이 짜증이 나더라구요

  • 내가 살고있는 지역에 고층아파트가 들어오면 일조권을 침해 당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시야도 답답해지지만 햇빛도 들어오지 않아서

    상당히 불편함이 많다고 할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살고 있는 근처에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서 시하가 많이 가려 진다면 정말 많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것도 바로 앞에 고층아파트가 들어갔는데 시하가 많이 가려져서 불편합니다. 햇빛도 잘 들어오는 거 같지 않구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주거지역 주위에 고층아파트가 들어서면 그로인해 답답하기는 합니다.뻥뚫렸다가 무언가 막게되면 밖을보기도 힘들고 환기도 쉬집않고 앞에서 가리니 창문열기도 쉽지않습니다.

  • 그렇죠. 그래서 요즘엔 조망권을 사기도 합니다. 주변 건물의 조망권을 사서 재개발이나 재건축을 하더라도 일정 높이 이상 건물을 올릴 수 없게 하는거죠.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면 시야가 막혀 답답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같은 고민을 하곤 하죠. 개인의 생활 공간에서 넓은 하늘이나 주변 풍경을 즐기는 것은 편안함을 주는데, 이런 부분이 달라지면 불편함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고층 아파트 건설은 지역 발전과 편의시설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에 이를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건물의 디자인이나 색상에 변화를 주면 답답한 느낌을 완화할 수도 있습니다. 각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잠재적 이점에 대해 생각해 보시는 것도 괜찮겠죠.

  • 사실 아파트 위치에 따라서는 뷰가 있기도 하지만 모두 가격과 연관이 되기 때문에 도시에서 관리 잘되는 아파트에서 살기 희망하고 뷰까지는 금액이 되지 않는다면 포기를 할 뿐이죠.

  • 안녕하세요. 아주 일반적인 현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실제로 고층건물의 개발이 많아짐에 따라 일조권과 관련된 소송도 늘고 있는 추세구요. 사람은 탁 트인 공간을 당연히 선호하므로, 대부분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매일 있는 내 집에서 창문 바라볼 때 다 막혀있으면 뭔가 갑갑한 것 같고 또 답답하죠 그래서 사람들이 한강뷰를 좋아하는 거기도 하겠죠??

  • 고층 아파트 건설로 시야가 막히는 점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문제입니다. 프라이버시나 자연경관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게는 불편할수 있습니다

  •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자주 일어나는 상황이고 조망권,일조권이 막히면서 집단 소송을 진행하는등에 다툼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