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날 한달 동안 고생한 나에게 보상을 주어야 한다는 소비는 하지 않은게 맞는건가요?

회사생활을 하는 경우 한 달 월급보고 보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매우 중요한 돈입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월급날 한 달 동안 고생한 나에게 보상을 주어야 한다는 식의 소비는 하지 않은게 맞는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다른것 같습니다 너무 안쓰면 돈 번돈에 대한 보람도 없고 너무 많이 쓴다면 나중에 더 힘들어지겠죠 나에게 보상은 월급의 5-10프로 사이가 적당한것 같습니다

  • 한달동안 고생한 본인한데 보상?? 글써요 월급을 타서 자기한데 보상한다고 많은 금액을 한다면 돈은 모으지 못할거예요~~저축부터 해놓고 생활하시면될거예요~~

  • 돈을모으기위해서는 본인에게 보상심리를주는건 줄이는게맞으나 솔직히 한달동안 고생한 나 자신에게 선물할수도있는거라 저역시도 매달 고민되긴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월급날 한달동안 고생한 나에게 보상을 주는것은 좋다고 봅니다 다만 그것이 지나치면 안돼지요 예를 들어 300백만원을 버는 사람이 30만원에 고가 음식을 먹을때 과연 270만원으로 미래자금이나 집세 공과금 보험비 한달버티 식비 등등하고 저축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고 나를 위해 치킨 3만원 한마리 정도는 충분히 한번은 먹을수 있다는 생각 이드네요

  • 월급날 한달 동안 고생한 나에게 보상을 한다면, 아무래도 일하는 동기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굉장히 고가의 물건을 지속해서 사는것은 안좋은 소비습관이지만, 사소한거

    하나라도 나에게 선물을 한다면, 그것대로 재미이고, 그것을 위해서 한달을 기다리는

    힘이되는것도 사실이니 저는 너무 고가만 아니면 찬성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한달동안 고생한 돈을 나에게 보상을 주어야 한다는 식으로 소비를 하는것은 좋지않습니다. 본인이 일하고 받은돈을 알맞게 사용하는것이 중요하지 보상개념으로 불필요한 물건등을 사는것은 쓸때없는 지출 낭비일 뿐입니다.

  • 월급날 자신에게 보상을 재주고 싶은 마음은 당연한 마음이지요.

    한 달 간의 노고대 대한 작은 보상은 다음달을 버티는 힘이 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게 과도한 충동구매나 미래를 위한 저축을 방해할 정도가 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요.

    하지 많는게 맞는 소비라기 보다는 예산 안에서 자신을 위한 건강하고 합리적인 보상을 찾아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죠.

  • 한달동안 고생한 본인에게 보상을 안해주면 재미없고 힘들어서 일 지속하기 어려워요.

    소소한거라도 가지고 싶은것이나 먹고싶었던것 20만원내외로 해서 하나씩 보상해주고 해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왜 그게 나쁜거라고 생각하시나요?

    한번뿐인 인생 잘살아보자고 일하는건데 자신을 위해 써야죠.

  • 질문자님 월급날 보상 소비는 순간 만족은 주지만 장기적으로 재정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비와 저축 계획을 우선 세우고 남는 범위에서만 보상 소비를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특히 큰 금액의 보상 구매는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미루는 편이 좋습니다 대신 소액으로 즐길 수 있는 식사나 취미 활동 같은 가벼운 보상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결국 절제된 선에서 자신을 챙기는 소비가 가장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