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저희동네 집 공사하는데 굴삭기도 왔고 현장직업하는데 서로 욕설하거나 싸우는경우도 있던데 서로 좀 배려하고 기다리고 그러면 될텐데. 그런경우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제로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굴삭기도 기본으로 사용중이구요 음.. 어떤걸 기다리고 배려하라는건지 이해가 안 되는데 실제로 현장에서는 서로 욕을 자주 하진 않습니다만, 일방적으로 욕을 한다면 싸우긴 하겠지만요.

    굴삭기 기사가 무리하게 지나가서 생명의 위협이 가해지는 상황이 생기면 현장내는 시끄럽기 때문에 저기요~ 여기 지나갈게요 가 안되구요 야! c8저8하면서 얘기가 나오게됩니다. 소리를 질러야 들려요. 안그러면 잘못하면 죽거든요. 또, 반대로 굴삭기 기사는 조심해서 가는데 근로자 및 다른 장비, 관리자가 무리하게 앞을 지나가면 이제 반대로 기사가 상대에게 욕하면서 나오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내 근로자들은 이런 위험한 현장 상황이 익숙해서 죽을뻔했네라는 생각을 잘 안 하게 됩니다. 핸드폰을 처음사면 소중히 다루다가 나중에 익숙해지면 침대로 던지듯이요. 다른 점이 궁금하시면 답변 남겨주세요

  • 건설 노동자끼리 싸우는 경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내가 경력이 많아서 지지 않으려고 하는 경쟁심입니다. 공사 현장에는 다양한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각자 부분에서 일을 하는데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특히 집을 짖는 과정이 있는데 서로 의견이 맞지 않은 경우 욕설하고 싸웁니다. 하지만 그러다가 저녁에 다시 친해집니다.

  • 그 이유는 안전과 관련이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서로 동선이 겹치면 큰 중대재해가 발생할 수도 있고 작업이 중지되는 일까지 생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서로 예민한 건 매 한가지 일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데보다 싸움이 많이 일어나는 것이고 요새는 안전수칙에 따라 순서를 맞춰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예전보다 싸움은 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도심에서 공사를 하게 되면 소음과 분진, 차량막힘 등으로 인해서 서로 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적어 이런 경우가 허다합니다. 빨리 공사가 마무리되기를 바라는게 좋습니다. 아마 공사가 끝날때까지 이런 일이

    비일비재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