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기업이 대상이 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소형주일 수도 있고, 중형주일 수도 있고, 대형주일 수도 있으며.
다국적 초대형 기업일 수도, 반대로 서울 집 한채값에 불과한 주식도 있습니다.
거기다 유동 주식수와 작전일, 목표 수익 등등을 고려하다보면 천차만별이라, 딱 얼마 가지고 작전을 한다 말하긴 어렵습니다.
다만, 제가 대강 책이나 인터넷 등지에서 읽고 경험해본 바.
어지간한 중형주는 몇십억 정도의 자기자본(레버지리 사용 전)을 가지고 시작하고. (대부분의 주식)
대형주는 몇백억 이상이 필요하며.
소형주 또는 초미니주는 수억 미만의 자기자본으로 작전을 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작전세력이 아니다보니 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
질문자님께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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