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튜브 및 인터넷에서 해당 사건의 재조명으로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해당 사건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자세히 알고 행동을 취하는 사람은 매우 적습니다. 전체 인구에서 비율로 보면요.
인터넨이란 그런 공간입니다. 자신의 관심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만 볼 수 있고 그게 세상의 전부 같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은 잘 알지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작 관련 시위나 청원에 몇 백명도 모이지 않습니다.
밀양 여행은 주변 부울경에서 가끔 계곡 등에 가려고 가게되는데 (여행도시가 아님) 제주도같이 여행지면 타격이 있겠지만 대부분은 별 생각이 없습니다.
주변에 밀양 여행 가본 사람을 세보세요. 실상은 인터넷에선 말뿐,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관심입니다.
밀양이라는 지자체와 주민에게 죄는 없지만 당시 행태를 생각해보면 화가 치밀어 오르는 부분입니다.
부디 가해자들의 인생이 불행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