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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한참매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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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무찰흙을 쓰지 않는 이유

옛날에 제가 어렸을 때는 초등학교 앞에 문구점에서 고무찰흙을 많이 사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왜 지금은 잘 쓰지 않게 되었나요?

녹아서 끈적해지거나 딱딱하게 굳는 일 때문에 사용하기가 번거로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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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저도 어렸을 때 고무찰흙으로 다양한 조형물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고무찰흙보다 좀 더 부드러운 소재로 된

      아이클레이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아무래도 세월이 지나다보니 좀 더 업그레이드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무찰흙은 물을 만나면 녹아버립니다. 그래서 뭘 쓰든 상관 없는 상황인거죠. 녹은 찰흙은 도장면에 살짝 늘러붙고 또한 클레이바와 달리 손가락으로 누를때 형태가 쉽게 눌려서 파지가 불편합니다. 문지르는 중에 고무찰흙이 들러붙기도 하구요,. 그래서 최근에는 잘 안씁니다.

    •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무찰흙은 고무 냄새가 심하게 나기도 하고 손으로 자르려면 실처럼 늘어나기도 하는 단점과 상온에 오랜기간 놔두면 굳습니다.

      요즘은 이러한 고무찰흙 대체로 다양한 형태의 찰흙들이 나오기 때문에 아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사용하는 빈도는 준 상태로 요즘은 폴리머 점토를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