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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뛴 야구 용병중에서 가장 잘했다고 평가받는 선수는 누구인가요?

우리나라 KBO에도 지금까지

많은 용병들이 거쳐갔는데

그동안 뛰었던 선수들 중에서

가장 활약이 좋았다고 평가받는 선수는

어떤 선수라 할 수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KBO 역사상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외국인 선수를 보자하면 팬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가장 많이 거론되는 선수누 타자는 에릭 테임즈 이고, 투수는 더스틴 니퍼트 입니다.

    ​에릭 테임즈는 NC 소속으로 2014~2016 뛰었고, 역대 최고의 타격 성적입니다.

    ​주요 기록은 2015년 KBO 최초이자 유일한 40홈런-40도루 달성했고, 한 시즌 사이클링 히트 2회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MVP를 차지했으며, 한국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에 화려하게 복귀하며 역수출의 신화를 썼습니다. 타율, 장타율 등 모든면에서 역대 외국인 타자 중 압도적 1위로 평가받습니다.

    더스틴 니퍼트는 두산과 KT소속으로 2011~2018 뛰었고, 역대 최고의 외국인 투수로 평가받습니다. 실력은 물론 인성까지 완벽해 니느님이라 불린, 한국 야구 역사상 가장 성공한 외국인 투수입니다.

    ​주요 기록으로는 외국인 투수 최초 통산 100승 및 1,000탈삼진 달성했고 2016년 시즌 22승으로 MVP 수상했습니다.

    ​두산의 전성기를 이끈 에이스로, 포스트시즌 등 큰 경기에 매우 강했습니다. 현재는 한국에 정착해 최강야구 등 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팬들의 사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니퍼트, 테임즈, 나바로 같은 선수들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그 중 니퍼트 선수는 무려 두산에서 8년이나 뛰어 역대 가장 오래 뛴 외국인 선수이며 스탯티즈 기준 외국인 선수 역대 WAR 1위로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꼽히죠. 

  •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활동했던 용병 선수 중에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선수는 KBO 사상 최초 40-40 클럽에 가입한 에릭 테임즈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활약한 외국인 선수 중 최고의 용병으로 꼽히는 인물은 팀과 시대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타이론 우주 JBS 에릭 테임즈 더스핀 리퍼트 조씨 닌드블럼 등이 레전드급으로 평가받습니다.

  • KBO 리그에서 활약한 외국인 선수(용병) 중 “가장 잘했다”고 평가받는 선수는 한 명으로 딱 정하기는 어렵지만, 여러 팬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꾸준히 언급되는 대표적인 선수들이 있습니다.

    먼저 투수 쪽에서는 더스틴 니퍼트가 자주 최고의 외국인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힙니다. 두산 베어스에서 오랜 기간 활약하며 꾸준한 성적을 냈고, 다승왕과 MVP를 차지하는 등 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로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한국에서의 커리어가 길고 안정적이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타자 쪽에서는 타이론 우즈도 빠지지 않고 언급됩니다. 강력한 장타력으로 KBO 리그 초창기 외국인 타자의 기준을 높였고, 홈런왕을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당시 리그에 큰 임팩트를 남긴 선수 중 한 명입니다.

    또 다른 타자로는 에릭 테임즈가 있습니다.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하며 40-40(홈런 40개, 도루 40개)을 달성하는 등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했고, 한 시즌 MVP를 수상하면서 역대급 외국인 타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조쉬 린드블럼, 헨리 소사 등 뛰어난 성적을 남긴 외국인 선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KBO에서 가장 뛰어난 외국인 선수를 한 명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더스틴 니퍼트(투수), 타이론 우즈와 에릭 테임즈(타자)는 거의 항상 ‘역대급’으로 언급되는 대표적인 선수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