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안녕하세요 주린이인대 쿠팡 오래들고있을만 할까요?
안녕하세요
나스닥 시작한지 이제 한달이조금 넘은 주린이입니다.
이번에 쿠팡상장하면서 쿠팡에 조금들어갔는대
쿠팡은 오래들고 갈만할까요?
코로나시국이라 영업은잘된다고 하는대 앞으로도 들고갈만할까요??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삼성전자가 500조 쿠팡이 100조 입니다.
한국 시장 대 미국 시장이라고는 하지만
주식은 결국 기업이 돈을 벌어야 오래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유통업으로 비교하자면
쿠팡 100조 이마트 5조 입니다.
아직 쿠팡은 적자 중이고요
쿠팡이 흑자로 돌아서기는 하겠지만
많은 영업이익은 힘들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유통은 최저가로 가야 이용자들이 꾸준히 늘고 사용하기때문이죠 그렇게 생각할때 한국시장에서 얼마나 영업이익을 달성할수 있을까요?
쿠팡이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지만 100조 시총은 고평가되어 있다고 보여 집니다.
기본적으로 상장한주식들은 가격이 아직정해지지않은 주식들입니다. 초반에 가격 변동이커서 지금가격이 엄청 높은가격일수도 있고 낮은가격일수도 있겠죠...
쿠팡기업자체가 우리나라에서 워낙 잘나가는기업이긴하지만 적자 상장한주식들은 가격이 아직정해지지않은 주식들입니다. 초반에 가격 변동이커서 지금가격이 엄청 높은가격일수도 있고 낮은가격일수도 있겠죠...쿠팡기업자체가 우리나라에서 워낙 잘나가는기업이긴하지만 적자를 지속적으로 내는 기업이기도하고
현재 고평가되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래 들고가긴 약간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이되네요우선 회사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들어간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만... 투자는 개인의 선택이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쿠팡은 오래들고 갈만할까요 에 대한 답변입니다.
애매하다고 봅니다. 다만 10불 쯤 되면 들고 간다 입니다. 어째서이냐? 35불에 72조 입니다. 현재 45불이니 시가총액은 100조쯤 되겠군요. 조금만 주식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셨다면, 국내 2위의 대기업인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102조쯤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엄청난 흑자를 내며 전 세계에 비메모리 반도체와 램을 공급하는 회사가 시총 100조이며,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500조입니다. 쿠팡 다섯개가 삼성전자 하나와 가치가 있다고 보는가? 삼성전자가 코스피 상장으로 굉장히 저평가 되어있다고 하지만 그마저도 최근에 폭등하면서 제 가치를 찾아가는 중이죠.
그런데 쿠팡의 재무를 한번 보면 영업은 잘 됩니다. 다만 영업 활동의 증가가 기업의 수익으로 직결되지는 않습니다. 판가를 알아봐야 하기 때문이죠. 쿠팡은 일거리가 생기면 생길수록 적자를 보는 회사입니다. 유통을 장악한다는 꿈을 꾸면서 몇년 째 적자를 감당하고 있지만, 다른 유통 회사들 또한 적자를 보며 같이 낮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소 몇년 내로 쿠팡의 재무가 개선 될 일은 없을거라고 보이며, 자금 조달을 위해 끊임없는 오퍼링(유상증자)을 발표하며 자금을 조달하겠죠. 고로 오래 들고 가면 갈수록 주가는 낮아지기 때문에 장기 투자로도 좋지 않다고 봅니다.(주식수의 증가 = 호재가 없는 경우 주가 하락 유도)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수많은 전문가들도 한 기업에 투자를 하기 전에, 수많은 자료와 회사의 가치를 고심하면서 투자를 합니다. 그런 부분을 조금이라도 배워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코로나 끝나기 직전에 딱 파시면 재미보실듯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배송업체도 활발하게 움직이므로 쿠팡은 자연스럽게 잘 될수밖에 없겠죠
재미보셨다고 생각 되면 지금 빼는것도 좋으나 저는 조금더 두고 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매일매일 네이버 뉴스를 보고 유튜브를 찾아보는것도 도움이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시작한 기업이 미국에 상장을 추진하는 경우는 드문 케이스입니다.
미국주식으로 상장하려는 이유 중 하나가 차등의결권의 영향이라고 합니다.
이번 쿠팡의 차등의결권 같은 경우 1주당 29표의 의결권이 있기에, 경영주의 경영권을 보장하고 방어하는데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코로나로 인한 물류,배송이 원한한 시기인만큼 앞으로 미래가치는 더욱더 커지리라 봅니다.
미래가치를 판단하여 장기적 투자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요 보유입니다 ^^
제가봤을땐 단기적으로는 계속하방칠꺼같은데요 지금털고 며칠뒤진입해서 존버하시면 큰이득보실꺼같습니다 단타목적이시면 지금터시는게 현명합니다 쿠팡은 적자기업인데 지금 기업가치가 말도안되게올라서 분명떨어질거같습니다 근데 쿠팡미래가치를보면 또얘기가달라지니 단타는 지금터시고 장투면 쭉들고계세요 화이팅 입니다
우선 주식은 정답이 딱있는것은 아닙니다
주식은 미래가치가 어느정도 선반영되어 투자 된다고 보시면됩니다
꾸준히 적금처럼 투자하신다면 보다 많은 수익을 얻으실수있으리라봅니다
쿠팡은 지속적으로 물류센터를 증설하고있습니다 아시아의 아마존을 꿈꾸는만큼
지속적인 성장가능성이 높다고 볼수있습니다.
일단 신규 상장된 종목을 장기간 들고있는건 확률적으로 위험부담이 더 큽니다. 처음 상장시에 관심과 기대감으로 주가도 기업의 가치보다 높게 형성되고, 거기서 이제 세력들이 초반엔 시장의 관심을 더 끌어 더 큰 수익을 얻기 위해 일명 따상을 치기도 하는데요, 보통 그뒤로는 주가가 쭉쭉 빠지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지금 현재 수익중이시라면 수익 보고 빼시고 다른 저점의 종목이나, 현 종목에 미련이 있는 경우 주가가 바닥이나 지지라인을 잡는것을 보고 들어가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일단 상장 초반의 주식들은 주가가 매우 불안정하게 흘러가기 때문에 마이너스든 플러스든 보고 있기에 멘탈이 좀 힘들겁니다. 세력들도 올릴지, 내릴지 눈치싸움이 심하기 때문이죠, 아무리 위험부담이 있어야 돈을 번다지만, 신규 상장주는 지지라인등이 갖춰져 있지 않고 또 보호예수 물량이 풀리는것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초반엔 제 지인들한텐 무조건 수익이면 익절하라고 합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 신규 상장주는 지지라인이 자리잡고 있지 않기 때문에 세력들의 눈치 싸움에 따라 주가가 위로갈지, 아래로 갈지 모르고, 빠지기 시작하면 지지라인이 없어서 급하게 빠질 가능성도 높고, 보호예수 물량도 풀리기 시작하면 주가는 하락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수익중이시라면 익절 하시는게 좋을듯 하단 말씀 드립니다. 익절은 항상 옳습니다^^
저도 주린이입니다만 조금 의견을보태자면
미국에서도 로켓배송이 되는건 아닌지라
크게 오를거같진않고 쿠팡은 적자도 난 회사입니다.
그 점 유의하며 투자에 신중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저라면 쿠팡에 들어가지않을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부탁드리겟습니다
성투하는 주린이 되세요 ^^
코로나시국이라 가치를 더 높이 평가 받은 것 같기도 하기에 싱장으로 인한 프리미엄이 끝날 때 파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아니면 쿠팡이라는 회사가 계속 발전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드시면 가치투자적으로 계속 가지고 계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투자에 대한 의견은 맹목적으로 신임하는 것 보다 참고로써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쿠팡은 아마존화 하고 싶어하지만 어렵다는것이
제 의견입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신다면
제 생각은 부정적이고 단기적으로 보신다면
충분히 투자할만 하다 생각듭니다.
동방, KTH, KCTC, 미래생명자원, 대영포장,
다날, 세틀뱅크, 태경케미컬, 쇼박스 정도로
결제대행업, 박스, OTT, 지분 등 쿠팡에 관련된
종목인 만큼 이런 기업들의 행보들도 잘 지켜보시고
충분히 고려하신 다음 투자 해보세요.
코로나시국이라 영업은 잘되지만 쿠팡이란 기업은 한국에서 유행입니다
쿠팡주식은 해외장에 상장되어서 그닥 메리트가 있지않아 보입니다
조금 더 두고 보시고 투자를 하시는게 나을꺼 같습니다
코로나시국이 끝날상황도 미리 예측하시고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다 같이 부자가 되는 앞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주식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현재 쿠팡이 미국에 상장되어 시가총액 100조를 기록 했는데요 상당히 고평가라 지금 파시는게 이득이다 라고 했다가 또 쿠팡이 더 오르면 하하 주식은 누구도 모르기 때문에 본인이 판단해야 합니다. 어째든 쿠팡이 상장되어 5조원벌었는데 이 돈을 투자하면 쿠팡이 가치는 더 오를 수도 있어요.
네 계속적으로 단가가 내려갈 경우, Bargain Sale로 보시고 매집을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이유는 미국시장쪽에서도 지금 Joe Biden의 Mega Stimuluous가 통과되어 주가부양의 기반은 갖추어졌으나, 너무 과도한 지원정책으로 물가상승 및 Stagflation의 우려도 큰만큼, 이 Stumuluous를 뒷받침할 주가시장 흥행요소를 갖출필요가 있으며, Untact종목인 Coopang등으로 코로나위기를 극복하겠다는 흥행Theme를 뭔가 Setting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더 탄력성을 받아 상승하겠지만, 당연히 미국의 자본세력들이 최대한의 이득을 취할려고 할것이므로, VOlatility도 심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는 단순히 움직이면 되겠습니다.. 장기우상향 Cross로 보고 하강할때마다 저가로 매수를 지속하면 되겠습니다~!!!!
쿠팡이 현재 국내에서 주로 서비스하는 기업인데 제가볼때 목표가 아마존,알리바바를 제치는것이니 장기투자한다면 현재보다 훨씬 높은 기업가치를 지닐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물려계셔서 무섭더라도 장기투자한다면 언젠가는 빛을 볼 날이 있을테니 너무 걱정마시고 묻어두고 계세요 쿠팡이 로켓배송으로 세계적 기업이 될지는 아무도모릅니다
쿠팡을 오래들고 갈만 하다구요? 안됩니다..
이 기업의 재무제표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적자 기업이에요.
이미 상장 기대감으로 주가는 오버 슈팅이 나왔으니 단기로 수익 실현 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항상 상당전후로 해서 주가가 고점음 찍고 적정주가로 다시 되돌아 간 후에 재평가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전 한국시장에 SK바이오팜 빅히트 주가를 참고 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음,,, 어떤식으로 하실거냐에 따라 틀릴꺼에요
주식은 단타,장타가있거든요
큰투자로 단타,예로들어서 (5프로) 이런식으로 수익보고 빠지는 형식이있습니다
쿠팡처럼 탄탄한 기업이면 조금만한 투자로 장타도로 적금식으로 오랫동안 노려몰만합니다 그대신 떨어졌다고 조바심내서 빼실려면 안하시는게좋아요
주식은 그런식으로 망하는거죠
혹시 아마존을 아시나요
처음 아마존을 투자하려다 쿠팡이 상장한다는 것을 보고 쿠팡에 투자 해야 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쿠팡은 아마존을 모방하여 만든 회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쿠팡과 아마존을 비교해 보았을 때 아마존 못지 않은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면 이번 미국 상장으로 인해
필요 자금 이상의 자금을 확보하는 것에 성공 했습니다 이전에는 네이버 마켓컬리 등과 같은 경쟁사가 있지만
쿠팡의 편리한 서비스 쿠팡만의 장점 아마존을 아시나요
처음 아마존을 투자하려다 쿠팡이 상장한다는 것을 보고 쿠팡에 투자 해야 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쿠팡은 아마존을 모방하여 만든 회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쿠팡과 아마존을 비교해 보았을 때 아마존 못지 않은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면 이번 미국 상장으로 인해
필요 자금 이상의 자금을 확보하는 것에 성공 했습니다 이전에는 네이버 마켓컬리 등과 같은 경쟁사가 있었지만
거슬리는 악재들이 속속히 없어지고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로 자금 조달이 문제 였지만 크게
마국 상장으로 인한 조단위 자금 조달 성공
장기적으로 쿠팡맨이 사업의 주축인데 쿠팡맨 장기 근속시 쿠팡 주식을 준다는 장기적이고 미래적인 시스템
이미 많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쿠팡에 자금 조달 성공으로 인한 공장증설 등등
10년 뒤 한국의 유통 업계 탑 3를 뽑는다고 한다면 저는 쿠팡 네이버 마켓컬리 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우하향하고 있으므로 감당할수 있을 리스크를 감당하며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뇨 지금 거품가입니다 그냥 탈출하세여 매년 몇조씩 적자 보는곳인데 기업시총이 100조라? 너무 나스닥에 상장하고나서부터 거품입니다 탈출하세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도아니고 한국의 아마존이라고하는데
아마존은 all자동이고 쿠팡은 수동입니다 물류분류 탈출각잡으세요 60불에 시작했으니 10불까지내려올겁니다.
단기러 보시지마시고 장기로 투자하면서 가치 투자하시면 크개 돌아올거라 생각합니다.
짧게 단타성으로 들어가신가면 추천하지 않아요.
최소 6개월 에서 1년을 생각하시고 추후 매도를 생각하신다면 좋겠습니다.
매수고 매도도 분할로 하시는건 기본으로 생각해주세요.
일정 기준을 가지고 50 30 20 으로 해도되고
30 30 20 20으로 하셔도 됩니다.
장기적으로 들고건다면 괜찮을거라고 봅니다.
주식이 많은 변동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들고간다면 결국엔 상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기업들은 무조건 오를 수 밖에 없다고 상각하는 1인으로써 쿠팡 장기적으로 들고가는거 괜찮다고 봅니다.. 코로나 다시한번 대유행한다는 말도 있고해서 잘생각해보시고 판단하세요!
쿠팡은 실적주보다는 성장가치주라고 판단됩니다.
물류인프라 투자에 많은 투자가 예상되고있으며
과거 쿠팡의 경우 물류인프라 투자시 부동산 매입등 자산확대 정책을쓰는 만큼 이또한 쿠팡의 가치를 높이는 행위로 보여지며 장기투자도 나쁘지않다고 보여집니다. 쿠팡없는 삶이 상상되지않으시다면 장투하여 수익 실현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주식답변가 아하완츄입니다.
쿠팡같은 경우 영업잘된다해서 기업가치가 급격하게
상승하진 않구요. 지금의 시총을 형성하게 된 이유는
한국의 아마존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쿠팡은 점점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제 2의 아마존이라 생각하고 투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금은 영업적자를 계속 내고 있지만 진짜 아마존 만큼 성장하게 된다면
주식의 가치 또한 엄청난 상승을 이루겠지요
이상 아하완츄였습니다.
가지고 있을려면 한 5년을 내다봐야 할듯하네요. 일단은 아시다시피 미국은 아마존이 시장 점유률이 매우 높습니다. 거의 경쟁가 없다 시피하죠. 그런 아마존을 위협시키는 만큼의 쿠팡이 힘이 있어야 하는 데 현실은 힘들다는 거죠. 아마도 초방에는 쿠팡의 영업 방식이 쿠폰이나 할인 혜택을 뿌려서 손해를 보더라도 고객유치를 하는게 우선적으로 경영을 할것입니다. 그렇다보니 수익은 지금 당장 나기는 어려울것 같고 5년 정도는 내다 보셔야 될것같네요
장기로 들고가실거면 지금 말고 시간이 좀 더 흐른 후 챠트가 안정적으로 생성된 금액에서 사는게 좋을거같아요
아직 거품이 좀 껴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상장 초기에는 등락폭이 커서 장기투자자 하기엔 진입시점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또한 쿠팡이 적자를 언제까지 가져갈지 모르겠고 이 부분이 해결 될수있을지도 지켜봐야하고요
코로나 시국에 돈을 많이 번 회사들이 코로나시국이 끝난다고 주식의 가치가 떨어지진 않습니다.
또한 쿠팡이라는 회사는 이미 많은 월가의 억만장자들이 투자한 회사입니다.
기업의 가치로만 본다해도 쿠팡은 장기투자에 적합한 회사라고 생각이 듭니다.
비슷한 회사로 아마존 또는 알리바바가 있습니다. 현재 아마존과 알리바바를 보신다면 쿠팡의 미래도 볼 수 있지않으실까요?
다른사람들의 이야기보다는 그 기업이 가치나 미래성장성을 고려해서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같은경우에는 주변이야기만 듣고 투자해서 손해를 보거나 해당주식이 상장폐지가 된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쿠팡은 전국민적으로 관심이 있어, 급등한 것으로 보이며 추후 투자에대해서는 신중할 필요가있을것 같습니다
노동자들 갉아먹으며 로켓배송하는 구조에 운송업계는 레드오션이죠. 적자기업에 이번 미국상장으로 자본을 확보해 굴러더 가는거라 음 부정적이네요. 인수합병이슈가 잇으면 모르겠지만ㅎㅎ 더 좋은기업 많으니 더 분석하시고 다른기업 주식을사는게 좋아보입니다. 또한 쿠팡에서 배송뿐만아닌 신사업은 어떤걸준비하는지 찾아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1.현재 재무정보 상 마이너스인 상태로.. 상장에서 얻은 수익으로 어느정도 재무상태를 안정화할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그래서 현재 기업이 큰 퍼포먼스를 보여주긴 어려워 보입니다.
2.주식 공모가가 35달러였습니다. 현재 공모가보다 약 40%정도 오른상태인 50달러고 초기대비 떨어지는 추세입니다. 이 기준 현재 우리나라 시총 2위입니다. 우리나라 두번째 기업대접을 받을만 한지는 의문입니다.
3.쿠팡직원들한테 값싸게 주식을 풀었고 락업해제일이 상반기말에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임직원들에게는 35달러보다 한참 낮은가격으로 풀었기때문에 35달러만 되도 직원들이 팔수 있게 락업이 해제되면 난 주당 35달러만 되도 몇억 번다하면서 파는사람들이 나올겁니다.
4. 외국인들 입장에서 작은나라의 기업이고 다들 잘 모르는경우도 많습니다.
정리하면 앞으로 떨어질 요소가 더 많아 보입니다. 개인적으론 추세를 좀 더 보고 공모가 가격 전후로 노려보시거나 상반기 락업해제일 이후 들어가는게 좋아보입니다.
물론 이건 개인 의견으로 투자는 본인이 결정할 사항입니다. 신중히 성투하셔서 이득 보시길 기원합니다.
제 생각에는 기본적으로 단기적으로는 조금 위험하고 장기적으로 보면 괜찮아 보입니다.
일단 쿠팡이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데에는 이견이 없지만, 현재 국채 금리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성장주에 가혹한 상황) 그리고 초반 상장 펌핑으로 인한 과한 주가 상승(지금은 조금 내려오기는 했지만) 등의 요소가 단기적으로는 위험하다는 신호를 나타낸다고 보고 있습니다.
굳이 매입을 한다면 초반 상장 분위기 진정되고 주가가 안정화 되었을 즈음에 들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글쓴이분의 쿠팡에 대한 의견이신것 같습니다. 쿠팡 주식을 구입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쿠팡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 발전 가능성을 보고 계신가요? 본인이 만약 쿠팡의 미래가치를 긍정적으로 보면 그 누가 뭐라고 하든 들고 계셔도 됩니다. 쿠팡의 시총, 현재 가격에 대하여 부정적인 견해가 많습니다. 분석를 통해 쿠팡이라는 기업에 투자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그 안에서 대응을 잘 해나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갓 상장했고,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주식이게 때문에 당분간의 변동성은 감수 하셔야 할 듯 합니다.
개인적인 견해로 말씀을 드리면, 쿠팡 나스닥 상장하면서 앞으로 장기적으로 놓고봤을때 유망하긴합니다.
국내에서 소셜커머스로 시작하여 많은 장르로 뻗어나가 사업을 추진중에 있는 쿠팡은 적자가 크다고 하지만 주가 상승으로 인한 기업가치 상승과 수익 실현으로 인해, 적자의 갭이 점점 줄어들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코로나 시국이 끝나더라도 다른 사업을 더 추진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이 들어서 많은 손실이 생기지 않는다는 선에서 계속 들고갈 가치는 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