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꼬꼬무 대구학교폭력편을 보고 느낀점
학교 교실내 cctv 가 있다고 해결될것도 아니고 경찰이 있다고 해도 소용없다는것은
저도 기절할때까지 맞아본 기억이 있고 어디에도 말할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20년이 지났어도 가끔 꿈에 나올정도인데요
이 대구학교폭력을 보면 피해자 집까지 와서 두들겨팼나본데 이것을
어떻게 예방할수 있을까요
또한 더글로리 드라마보면 가해자들은 대부분 부자들입니다 부자집아들들이고
교사와도 한편 경찰과도 한편인데
자식이 있다면 어떻게 예방이 가능할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아무리 cctv가 있거나 혹은 제도적으로 정비되어 있다고 해도,
학교폭력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어요.
상대방이 자신보다 약하고 만만하다고 생각되면 우선 우위를 차지하고 군림하고 싶은게 인간의 욕망이에요.
중.고등학생때는 그게 철딱서니 없게 물리적인 폭력으로 표현되는 것이고,
성인이 된 이후에도 마찬가지에요.
단지 수단이 다를 뿐이죠.
가해자들의 교화와 교육도 문제지만,
피해자들도 뭔가 각성을 해야죠.
'왜 당하고만 사냐?'는 식으로요..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폭력은 사람을 죽이는 행위와도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인성교육을 제대로 시켜주는 것이 먼저 일 것 같습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라는 것을 강조하여 주셔야 하며
강한 자에게는 강하고 약한자에게 약하게 대해야 된다고 알려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남을 괴롭히는 것은 정당하지 못한 행위라는 것을 꼭 인지시켜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