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을 시샘하는 언니 어떻게 할까요?
동생에게 샘을 내는 언니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동생뿐만 아니라 동생의 친구들이 와도 약간 샘을 내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동생을 시샘하는 언니에게 충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세요
동생보다 언니를 먼저 안아준다던지 자연스럽게 동생 육아에 참여를 시켜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엄마 아빠는 첫째 아이의 결핍감을 해소 시켜야 합니다
하루에 적어도 30분 혹은 날짜를 정해놓고 첫째 아이와 함께 특별한 활동을 해보세요
우리 아이는 어느 순간 엄마 아빠로부터 받은 사랑의 에너지를 동생에게 고스란히 전하는 의젓한 아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첫째 아이는 대부분 부모의 모든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자라게 됩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이의 모든 행동이 새롭고 신비롭게 느껴지며 하루하루 아이가 커가는 모습에 감탄하며 아이를 키우게 됩니다. 부모들은 대개 첫째의 행동에 대해 과대하게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고 내 아이가 천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는 것도 첫째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동생이 태어나는 순간 모든 칭송을 한 몸에 받던 아이는 사랑을 빼앗기는 고통에 직면하게 됩니다.
부모의 사랑을 빼앗기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첫째는 동생에 대한 질투심으로 동생을 괴롭히는 행동을 보여 부모에게 더 혼나는 악순환에 처하게 되는데, 아들러는 이를 두고 어느 날 갑자기 ‘폐위된 왕’이나 ‘폐위된 왕비’의 신세에 비유했습니다. 하루아침에 아무도 찾지 않는 힘없는 왕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동생을 괴롭히다가 처벌로 독방에 가두어지기도 하는 처량한 처지가 되어버립니다. 첫째들이 만약 어린 시절 부모의 사랑을 뺏긴 상실감을 제대로 극복하지 못한다면 자라서 부적응자가 될 소지도 있습니다. 또한 아이를 키워 본 적이 없는 부모의 미성숙한 태도 때문에 큰 아이들은 정서적인 혼란을 느끼는 경우도 흔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가족들이 동생에게 아무래도 손이 더 가고 큰 아이에겐 더 훈육을 하다 보면 큰 아이가 동생에게 질투나 샘을 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자연스런 형제간의 감정이고 흔히 있는 일이니 너무 무겁게 받아들이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해소되기도 하니까요.
관심을 갖고 지켜보시는 것은 추천드립니다. 무엇에 샘을 내는지 무엇에 결핍감 혹은 선망의 감정을 가지는지에 관심을 두고 파악하시면 오히려 아이를 성장시키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부모님에 사랑에대한 질투심이 큰아이에게 작용할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그렇기때문에 부모님은 두 아이에 대한 사랑을 공평하게 주는 것이 아이들 성장에 좋습니다 아무래도 작은 아이가 손이 더 많이 가기는 할테지만 그래도 큰아이에게도 같은 애정을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떤 부분에서 시샘을 하는지 구체적인 질문이 되면 좋을듯합니다.
보편적으로 이렇게 시샘하는것은 애정의 욕구를 충족되지 못하여 나타날수있는부분이기에
집에서 부모님들이 애정을 더욱주시면서 아이와 소통하시면 좋아질수있을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첫째가 동생을 잘 봐주고 사이좋게 지냈으면 하는 건 엄마 아빠의 바람일 뿐입니다. 첫째에게 있어 동생은 자신만을 향해 있던 엄마 아빠의 사랑을 나눠야 할 ‘불청객’입니다. 이에 동생을 본 아이들은 어리광을 부리고 이불에 ‘실례’를 하는 등 평소 안 하던 ‘미운 짓’을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동생의 친구가 왔을 때도 마찬가지의 상황입니다. 부모님의 관심이 동생 및 친구에게 향하기 때문에 시샘을 하게되는 것이죠...
신경 써줄 부분은 큰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입니다. 언니에게 맏이 노릇을 강요하지말고 똑같이 사랑받는 존재임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단은 질투를 하지 않도록 교육을 하시며
부모님의 관심때문에 질투를 할 수 있으니
첫째에게 많은 사랑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것이
동생에 대한 시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상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어린시절부터 엄마의 사랑에대한 질투가 커서까지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지금이라도 노력하여 큰아이에게 동등한 사랑을 주시기 위해 노력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