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코인지갑에서 코인을 도난당한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움 좀 요청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버지께서 작년에 주변 지인분 소개로 아직 상장전인 코인을 구매하신거 같은데 코인지갑에 있던 코인이 0코인이 되어있습니다.. 거래내용? 에 보니 지갑에 있던 코인 그대로를 보낸 내용이 있는데 어떻게 그럴수있는지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이 거래내용으로 추적이 가능할까요..
검색을해도 상장전이라 그런지 많은 내용도 안나오고 코인이 해킹도 가능하다하더라구요.. 다만 의심가는건 코인지갑 계정을 아버지께서 못만드시니 소개시켜준 지인분이 대신 만들어 주신거 같은데 로그인만으로도 코인을 그렇게 쉽게 빼갈수 있는지와 해킹이 아니라 하면 정황상 그 사람이 한 짓 같은데 신고가 가능할련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암호화폐 지갑 해킹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암호화폐 지갑은 개인키(프라이빗키)나 니모닉이 노출되지 않는 이상 해킹의 위험은 매우 낮습니다. 때문에 암호화폐 지갑을 만드실 때의 니모닉이나 개인키가 대리하여 만들어주신 지인분에게 노출이 되었거나 타인에게 노출이 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아직 상장전의 암호화폐라면 거래소를 통하여 매도를 진행하지는 못하였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때문에 발행사와 재단을 통하여 연락을 취하신 뒤, 빠져나간 TXID를 조회하셔서 현재 보관중인 지갑 주소를 알려주고 락을 걸 수 있습니다. 발행사/ 재단에 해킹을 당한 TXID나 증거가 될 수 있는 모든 부분을 설명/제출 하시고 먼저 락을 걸어두시기 바랍니다.
또한, 그 주소가 지인의 지갑주소인지 확인이 가능하다면 충분히 대조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코인지갑이라는 것이 마이 이더 월렛 혹은 트러스트 월렛과 같은 이더리움 계열 지갑이라 가정하겠습니다. 해당 지갑을 직접 만드신 것이 아니라 타인이 만드는 것을 도와줬다면 충분히 니모닉 혹은 프라이빗 키를 사전에 가로챌 수 있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이런 정보들을 가져갔다면 해당인이 언제든지 지갑에 든 자산을 인출 할 스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심증은 있지만 믈증이 없기 때문에 신고를 할려고 해도 방법이 없습니다. 큰 도움이 되질 못해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코인지갑에서 코인을 도난당한것같습니다. 라고 문의 하셨는데요.
암호화폐 지갑의 경우 최초 설치시 니모닉 코드를 제공합니다. 만일 니모닉 코드가 노출이 되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간다면 해당 니모닉코드로 다른곳에서 지갑을 생성하여 모든 자산의 권한을 갖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말씀하신것처럼 지인분이 니모닉을 보관하였다면 충분히 자산 이동을 할수 있습니다.
또한 블록체인의 경우 이동경로가 투명하게 확인이 되기 때문에 만일 지인분께서 지갑을 탈취한 의심이 들면
사이버 수사대 또는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를 하시면 도움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지식답변자 다라닝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계정정보를 알고 있다면 출금이 가능합니다.말씀하신 내용으로 보면 해당 지갑의 정보에 대한 관리소홀로 해킹이 발생했다기 보다는
지인분이 출금하셨을 가능성이 정황상 굉장히 높은데요.
사실상 그것이 진짜인지는 증명할 방법이 없는 상황입니다.
증거불충분인 상태인거죠.
우선 말씀하신 암호화폐가 현재 상장되어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상장되어있지 않다면 현재가치는 0이라고 볼수 있겠죠.
만약 상장되어있다면 국내코인으로 예상되는데 국내거래소일겁니다.
지인분도 암호화폐를 처분해야 현금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국내 거래소로 현금화를 하기 위해 이체하게 될겁니다.
지금 트랜잭션에 남아있는 출금주소에서 국내 거래소로 이체하는 흔적을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거래소에서는 개인마다 계좌주소가 있기 때문에 이체이력을 따라가다보면
지인분인 현금화했다는 증거를 찾을수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추가적인 문의가 필요하시면 답변 부탁드려요!암호화 화폐 지갑의 계정을 만들었다면 빼가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어떠한 지갑인지에 따라서 다르지만 지갑에 대한 니모닉이랑 지갑에 대한 비밀번호만 있다면 빼가는 것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거래소라면 문자인증같은 부분이 있어서 쉽지는 않습니다.
지갑에 대한 거래내역은 조회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전송된 지갑이 누구의 지갑인지 알기는 쉽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거래내용으로 변호사를 통해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또한 상장전이지만 코인을하기위해서는 지인분에게 비밀번호 공유는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혹여라도 지인분께서 계정을 만들어주셨다고 하더라도 비밀번호는 바꾸셨어야하는게 맞습니다.
이부분은 거래내역이 얼마나 자세하게 되어있는지..또는 문자를 주고받으신내용 카톡내용 등을 첨부하셔서 변호사를 통해서 상담하시는게 가장 좋아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사기에 대한 신고는 가능할 수 있으나 찾을 확률은 zero에 가깝다고 보입니다.
원래 돈을 훔쳐간 도둑도 그 돈 안갚고 배째! 하면 돈 못받는게 우리나라 현실 입니다.
따라서 신고를 해볼 수 는 있으나 사실상 신고를 해도 그사람이 가져갔다는 정황증거도 인정받기 어려워보이고 그냥 고생만하다 끝날 확률이 99.99%라고 장담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