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북한의 우방국인 러시아사람이나 중국사람도 처벌한 전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옛날에 봤던 뉴스에서 봤던건데 북한으로 여행온 미국사람이 김씨일가의 사진이 있는 신문지를 가져가려고 했었나 아니면 그 신문지로 무언가를 닦다가 잡혀 처벌받아 식물인간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궁금한점이 생겼는데요

북한에서 러시아사람이나 중국사람이 처벌받은경우가 있었나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밖으로 알려지기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 국경 지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외부 사람들은 얼마 없기에

    정확히 있다 없다 보기 어렵습니다.

  • 대외적으로 중국이나 러시아를 처벌한 경우는 없엇어여.

    행여 처벌 한다고하며는 중국이나 러시아 외에 교역하기도 힘든 부칸에서는

    갠히 문제 만들엇다가 국제적으로 더 고립댈텐데 그런 리스크를 질 이유가 없을거에여.

    미국인의 경우 어차피 북한 입장에서는 적이니까 일 터지든 말든 상관 안하고 일 저지르는거구여.

  • 일단 지금까지 대외적으로 알려진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다만, 미국인들이 종종 북한에 관광으로 들어갔다가

    감금이 되는 일들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에요.

  • 그동네가 워낙 폐쇄적이라서 대외적으로 잘 안알려져서그렇지 중국사람이나 러시아사람들도 법 어기면 가차없이 잡아간다고들 하더군요 밀수를 하거나 자기네 체제 비판하는 삐라같은걸 들고있다가 걸리면 우방국이고뭐고 일단 수용소에 가두거나 추방시키는 사례들이 종종 뉴스에 나오곤했습니다 아무리 친한나라 사람이어도 자기네 최고존엄 건드리는건 절대 용납안하는 무서운 동네인게 맞습니다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아니요 알려진 내용으로는

    북한에서 감히 그런일을할수가 없습니다

    세계의 99프로가 적인데

    우호국가라하는 러시아나 중국까지

    그럴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