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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선수는 SSG에 오래 있찌 않았는데 영구결번을 단다는데 이례적이지 않나여?
안녕하세요. 추신수 선수가 SSG에서 오래 뛰지 않았는데도 영구결번을 단다는 게 좀 이례적이지 않나요? 보통은 오랜 기간 헌신한 선수들이나 특별한 공로를 인정받았을 때 영구결번을 하는데, 짧은 기간 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메이저리그 의미가 있어서 그런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추신수선수에 대한 ssg의 영구결번은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솔직히 국내프로야구에서 크게 성적을 낸것도 없고 ssg에서도 두각을 냈다고 보기는 힘들거든요
단지 메이저리그선수라는 예우차원아닐까 생각됩니다.
네, 말씀처럼 정말 이례적인 결정이죠. 보통 영구결번은 한 팀에서 오랜 기간 헌신한 선수에게 주어지니까요.
추신수 선수의 경우는 단순히 SSG 소속 기간이 아니라, 한국 야구의 '살아있는 전설'로서 걸어온 길 전체에 대한 존중과 예우의 의미가 커요. 메이저리그에서의 위대한 업적, 그리고 KBO 복귀 후 팀의 첫 우승을 이끈 리더십과 상징성을 구단이 높이 평가한 거죠. 한 시대의 아이콘에 대한 특별한 헌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메이저리그 경력을 인젖응 해주는 것이죠.
국내에서의 활약도 좋은 게 아닌데 매우 이례적인 일이긴 하니다.
뭐 구단주와의 친분의 영향도 없다고 볼 수 없겠네요.
그리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