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 단비를 뿌려주는 고마운 태풍이 될까요?

일본 오키나와 남쪽 해상에서 태풍의 씨앗인 제34호 '열대저압부'가 만들어져 북상하고 있다고 하는데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강릉에 단비를 뿌려주는 고마운 태풍이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2025년 9월 3일 기준으로 제34호 열대저압부(TD)가 일본 동쪽 해상을 따라 북상 중 이라는 기상청 예보가

    있었습니다.

    한반도에는 직접 상륙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되지만 일부 간접 영향이 있을 수도 있다 라고 하였는데요. 큰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당초 예상했던 우리나라 중부지방으로 상륙하는 태풍이 아니라 일본열도를 따라 북동진 하다 소멸 한다고 하니

    현재 가뭄에 도움이 되는 단비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일단 최근 태풍이 한반도를 지나간 적이 올해에는 없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기다려 봐야 할 것이지만

    반드시 그렇게 되어서 강릉 지역에 단비를

    부어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번에 발생한 열대저압부가 태풍으로 발달 하더라도 우리나라로 올 가능성은 희박한 상황입니다.

    강력한 북태평양 고기압 때문에 기대를 안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제34호 열대저압부는 일본 오키나와 남쪽에서 북상하며 4일쯤 태풍 ‘페이파’로 발달할 전망입니다. 강릉 지역에 단비를 뿌려줄 가능성은 있지만, 태풍의 경로가 일본 쪽으로 치우쳐 있어서 강릉 직접 영향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강릉은 현재 심한 가뭄 상태로 비가 절실한 상황이지만, 이번 태풍이 직접적인 큰 비를 가져올지 여부는 아직 확실치 않습니다. 태풍이 멀리서 바람과 비구름을 보내면 어느 정도 도움될 수 있으나 강릉에는 충분한 단비가 예상되진 않는다는 의견이 많아요. 앞으로 기상청 예보를 주시하며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그런 단비가 되어서 강릉에 비가 내렸으면 하네요

    작디작은 우리나라에 한부분만 가뭄이라는게 정말 아이러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