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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일세청

황일세청

우리 지역에 사는 소외계층에 두움을 주세요

정부와 지자체에서 보호를 받지못하는 사각지대에 사시는 분들이 아주 많이존재하고 있는데 기존에 지자체나 봉사단체는 보여주기식 또는 알량하게 조금 봉사했다고 하고 기념사진을 찍어가는 세태는 이제그만했으면 좋겠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태성 경제전문가

    인태성 경제전문가

    대종빌딩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우리 지역에 사는 소외계층 도움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실질적으로 그런 분들을 위해서 도움이 되기 위해서

    일회성 기부가 아닌 꾸준히 장기적으로

    도울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기업들 사이에서 활발하게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소외계층 지원은 지역 복지관과 주민센터를 통한 연계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일회성 봉사보다 정기 후원이나 교육 지원 지속 효과가 크며 개인이 할 수 잇는 것은 장기적으로 관계 형성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실제로 잘 모르는, 알려지지 않은 소외계층도 많이 있음에도

    자극적인, 홍보에 유리한 활동을 하거나, 일시적인 컨텐츠로 소비하려는 것들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현실과 본질을 명확히 들여다보는 현명함과 꾸준함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주민을 돕기 위해서는 일회성 봉사보다 지역 복지관, 주민센터, 종교기관 등과 협력해 실제 생활비·의료비·주거비처럼 지속적인 필요를 파악하고 연계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후원금 투명 공개, 정기 방문 지원, 사례관리 체계 구축 등 장기적 지원 시스템을 갖추어야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질적인 도움이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나름 그래도 이재명 정부 출범이후 각종 정책이 많아지고 있으니 소외계층을 위한 정책도 강화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잠깐 봉사와서 기념사진 찍는 행태는 진짜 사라져야 겠죠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 사각지대에 계신 소외계층을 위한 실질적 도움은 진정성과 지속성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단순히 눈앞에 보이는 일회성 봉사나 기념사진용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 내 실질적 욕구를 파악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주민들의 자립과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본 생계 지원뿐 아니라 의료, 교육, 심리 상담, 일자리 연결 등 다각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민간 봉사단체와 협력해 정기적이고 진정성 있는 활동을 실시하며 투명한 성과 공유와 소통을 강화해야 합니다.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직접 참여를 유도하는 시민 주도의 사회 안전망 확충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