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로맨틱한파랑새85
34살이 됬는데, 전직장을 관둔지도 석달이 되어갑니다
모아둔돈은 바닥났고 월세집에 밍기적 대고 있는 자신이 한심한데... 아 일해야지 하면서도 계속 버티는 내 자신이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점점 늦은 나이가 되어서 나도모르게 포기해버린걸까요?
배운건없고 당장나가서 몸으로 뛰어야할판에 이런내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민한돌고래220
안녕하세요. 기민한돌고래220입니다.
진짜다른거 없습니다 운동을 취미로 가져보시길 권장합니다 유산소 운동이든 웨이트 운동이든 몇일이라도 해보시면 조금씩 바뀌어가는 내몸때문에 자신감이 붙고 그래요 작심삼일 씩이라도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응원하기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모던한셰퍼드125입니다.
제가 30대때 같은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위만바라보지마시고 아래를 바라보세요
정말 힘들게 열심히 사는 사람 많습니다
그렇게 힘들어도 열심히사는 사람을보면
이세상에 못할게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