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시즌4는 제작되지 않을 예정이에요. 황동혁 감독이 직접 인터뷰에서 “시즌4는 없다, 쥐어짜도 못 만든다”고 못 박았고, 성기훈의 이야기를 끝맺으며 시리즈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어요. 다만, 스핀오프 형태로 프론트맨이나 관리자들의 과거 같은 사이드 스토리는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했어요. 시즌3 마지막에 미국 배경이 살짝 등장하면서 미국판 확장 가능성도 거론되긴 했지만, 현재로선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해요. 팬 입장에선 아쉽지만, 완성도 있게 마무리된 것도 하나의 선택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