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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결한메뚜기270

고결한메뚜기270

19.05.27

블럭체인에서 토큰세일 할때 퍼블릭세일 또는 프라이빗세일 하는데 프라이빗,퍼블릭이 무슨뜻인가요?

퍼블릭, 프라이빗이란 단어의 뜻으로 해석해서 개인판매,대중판매 한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네요.

또한 퍼블릭,프라이빗 블럭체인 이또한 같은 뜻으로 쓰여지고 있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때가쏙비트

      때가쏙비트

      19.05.27

      안녕하세요. 암호화폐가 투자자금 조달을 위해 진행하는 ICO는 보통 프라이빗 판매와 프리세일 그리고 메인 세일로 나뉘어 진행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질문주신 프라이빗 판매의 경우 일반인에게 공개하지 않는 판매방식으로 투자에 참여하는 최소 투자금액도 높게 설정되어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리고 퍼블릭세일 (메인 세일)의 경우 일반인들에게 공개하는 판매방식으로 누구나 투자에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프라이빗 판매와 다르게 최소 투자금액도 낮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블록체인에서 쓰이는 퍼블릭 블록체인과 프라이빗 블록체인도 위 판매 종류에 붙여진 이름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신뢰할 수 있는 허가된 사용자만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이고, 퍼블릭 블록체인의 경우 누구나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이죠.

    • 프라이빗 세일 - 일반적으로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세일 방법이며 보너스 % 물량이 일반투자자보다 높지만

      최소 참여금액이 억 단위 이상인 경우가 많아 개인이 참여하기 어려운 세일입니다.

      종종 기관 세일 물량에는 락업이 걸리기도 합니다.

      퍼블릭 세일 -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세일 방법으로 보너스 % 물량이 적지만 일반적으로 락업이 없고 최소 참여금액이 적어 진입장벽이 낮은 세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프라이빗 블록체인 - 네트워크에서 허가를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는 블록체인이며 "법적 책임"을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트랜잭션이 일반적으로 빠르며, 소수에 의한 중앙화가 쉽게 이루어진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퍼블릭 블록체인 - 네트워크의 허가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PC, 모바일 기기, 채굴기 등 어떠한 장비로도 블록체인에 참여가 가능합니다. 다수가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투명성"이 뛰어나지만 해커 등 악의적인 참여자도 제한없이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다수가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으면 합의를 이루는데 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트랜잭션이 일반적으로 프라이빗 블록체인보다 느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