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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내 나이 예순을 넘긴 지 한참입니다. 딸과 사위가 손녀를 맡긴 지도 반년 가까이 됐네요. 손녀의 웃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다가도 나이 탓인지 힘에 부칠 때도 있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불타는감자
부모님에 사랑은 내리사랑 이라 힘드셔도
손주보면서 힘내시잖아요 나이가있으시면
아이들텐션이 높아 체력적으로 힘든것이당연합니다 조금더크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가면
조금개인시간이 생겨요 손이많이가는것도
한때이니 조금만더 힘내서 키워주셔요
(자녀분들이 맞벌이를 하시는듯하니 육아에
정당한 돈받으셔야하고,퇴근시간철저히 엄포하세요 주말은절대노노 그래야 지치지않고 이쁜손주오래 키워주실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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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ber
안녕하세요 딸과 사위가 왜 아버님한테 손녀를 맡기시는건가요 자녀를 지녔으면 제대로 키워야지 왜 부모님에게 손을 벌릴려고하나요 몇주도 아니고 몇달씩이나 이건 제3자가 보았을때 정상적이진않네요 둘다 직장생활로 바뿐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