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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고유의 맛과 문화는 보통 어떻게 형성되는건가요?
그 지역만의 기후를 기준으로, 기후에 맞춰서 음식이 발달하게 되는건지? 아니면, 문화의 유입에 따라 맞는 음식이 정해지는건지, 보통 지역의 맛은, 그 지역의 특산물을 기초해서 생기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역 고유의 맛은 아무래도 그쪽 지역에서 많이 나는 것으로 이루어지죠 그리고 산촌이냐 어촌이냐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각지역마다 똑같은 재료라도 그지역의 다른 재료들을 첨가하며 전혀 다른 음식으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것 같습니다 기후나 지형때문에 나는 특산물들이 기본이 되고 그걸로 요리를 만들다보니 그 지역만의 맛이 생기는듯해요 그리고 옆 지역이나 다른나라에서 문화가 들어오면서 기존 재료와 섞여서 새로운 맛이 탄생하기도 하구요 예를 들어 바닷가 지역은 해산물 중심이고 산간지역은 산나물이나 육류 위주로 발달하게 되겠죠 질문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특산물이 기초가 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기후와 지리 조건에 따라 재배작물 식재료가 달라지고요
자연환경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가 음식문화 기초가 되어요
지역 특산물이니까요
역사와 외부 문화 유입도 있고요
종교 계급 지역 행사에 따른 조리법과 식사예절이 음식문화에 반영된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