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소량 가지고 있습니다.
보안관련주로 생각하여 일단 가지고 있긴합니다만, 미래에 대한 잠재력과 리스크 둘 다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잠재력은 글쓴분도 잘 아실테고, 리스크는 정부와의 커넥션이 좋기때문에 기업들이 꺼릴 수 있다는 점이 겠지요.
올 1~2월에 큰 계약건에 급등했다가 조정 당한 상태입니다. 즉, 현재 계약건에 대한건 이미 반영되었고, 크나큰 성과가 없는한 주가 반영은 미비할 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안관련 이슈 발생으로 인한 보안관련주 주목을 받거나 큰 계약건이 추가로 발생한다면 주가 상승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적정 주가를 기준으로 떨어질때만 소량 매수하고 있으면 본격적으로 담지는 않았습니다. 변동성과 재무 성장성을 보고 추가 매수를 고민할 예정입니다.
위의 내용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저도 장투 가능성을 두고 소량 가지고 있거든요:)
장투로 확신을 가지고 하신다면 60일 이동평선과 닿을때 매수, 5% 손실마다 매수 등으로 각 기간별 저점 매수를 노려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