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아봤습니다.
축구경기는 전반과 후반사이에 15분 정도 휴식 및 작전타임 시간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무더위 속에서 경기 중에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국제축구연맹 FIFA에서 '쿨링 브레이크' 제도를 도입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쿨링 브레이크라는 뜻은 체감온도지수 32도 이상 무더위에 선수 보호차원에 도입한 경기 도중에 휴식 시간이라고 합니다.
쿨링 브레이크는 심판 재량으로 경기 도중 전후반 30분 경에 3분씩 시간을 준다고 합니다.
공식적으로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시행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