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음료 주문 할 때 샷 추가하는 경우가 있는데 샷이 정확하게 뭔가요?

가족이나 친구들과 카페를 가면 커피를 마시지 않아 항상 음료를 주문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커피 시키는 경우 샷 추가 해 달라고하면 커피를 더 넣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레몬에이드 시킨 사람이 샷 추가 해 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레몬에이드 더 넣어 주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샷은 에스프레소 커피의 한 단위로 진하게 추출된 소량의 커피를 말합니다. 샷을 추가하면 카페인이 증가하고 커피 맛이

    더 진해집니다. 주로 아메리카노나 라떼 등에 풍미와 강도를 높이기 위해 추가합니다.

  • 안녕하세요

    원래 샷추가는 에스프레소 추가 할 때 쓰이는 용어 입니다.

    그래서 레몬에이드에 에스프레소 한 잔을 더 넣어서 상큼하지만 쌈싸름한 맛을 조화 시켜서 에스프레소 레모네이드를 먹는 겁니다. 레몬 아메리카노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 카페에서 음료주문x 커피류를 주문할떄o 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샷은 원두에서 추출해낸 원액인 에스프레소를 말합니다.

    1샷은 굉장히 작은 컵에 들어가는 양인데요 원샷이면 이게 하나가 들어가고 다른 부수적인 재료가 들어가 커피를 만드는것이고 투샷이면 에스프레소 두컵을 넣고 커피를 제조하는것을 말합니다.

    레몬에이드 원샷은 보통 쓰는 말은 아닌데 아마 레몬 원액을 좀더 넣는다는 의미겠죠?

  • 안녕하세요. 카페에서 샷 추가라고 하면 에스프레소 한 잔을 음료에 더 넣는 걸 의미합니다. 이 샷은 커피의 진한 맛과 카페인 농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