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루질은 바닷가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는 내미있는 체험이지만 준비 부족이나 무단 채취로 사고나 벌금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죠.
특히 서해안은 갯벌 지형에 조수 간만의 차가 크기 때문에 반드시 안전수칙을 숙지하셔야만 합니다.
해루질은 간조 전후 1-2시간에 해야 안전하고 많이 잡을 수 있습니다.
갯벌이라도 무단 출입하면 불법이니 어촌계 또는 자자체에 허가받은 체험장을 이용하는 게 좋습니다.
기본 장비로는 해루등, 집게, 호미, 채집망, 장화, 장갑. 무릎 보호대, 두꺼운 양말, 방수복, 물통, 여분의 배터리, 간식, 수건 등을 준비하세요.
대부부느이 바닷가는 어가 없이 채위 시 수자원관리법 위반입니다.
꼭 어촌 마을 체험이나 승인된 장소에서만 하세요.
갯벌에 빠지는 사고, 밀물에 갇히는 사고는 빈번합니다.
2인 이상 동행, 조수간만 체크 등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