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 인물들이 싸움을 잘할 수 있었던 이유가 있을까요?

야인시대 인물들이 실존했던 인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어느정도는 과장된게 있긴하겠지만 이 시절에는

밥 먹고 사는것도 힘들 정도라고 했는데

거지였던 김두한이 어떻게 그런 괴력을 내서

싸움을 할 수 있었을까요? 실제였다면

밥도 못먹고 기운도 없어서 힘도 못냈을거 같은데 말이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두한은 이승만 대통령님 시절과 박정희 대통령님 시절에 국회의원을 지낸 실존 인물로 야인시대에서 그려지는 그의 활약상은 사실에 기반은 하되 아무래도 드라마의 재미를 위해서 과장된 표현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김두한 이정재 등 실존 인물들이 싸움을 잘하고 주먹패권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조직과의 연관으로 다양한 지원을 받았다는 점과 체력과 싸움기술을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며 익혔다는 점 등 복합적인 것이 결부되어서 그렇게 된 것이고요. 드라마에는 과장된 내용이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즉 싸움 방식은 실제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타고난 골격과 힘이죠

    김두한이 TV에서는 화려한 싸움실력이 나오는데

    실제론 원펀치였답니다

    한방에 다나가떨어지곤했답니다

  • 법보다 주먹이 먼저인 시대였죠, 공권력이 약했고 특히 약자들은 더그랬을겁니다 싸움도.. 많이 해본 사람이 늘겟죠? 그당시가 그랬던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과거 사람들은 힘 쓰는 일을 많이 하였습니다. 쌀가머니도 많이 들어야 했으며 자동화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움직이는 일이 많았습니다. 때문에 현대사회보다 움직임이 많아서 운동량이 더 많았을 것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어느정도 부풀려진 얘기라고 보시면되요

    그냥 그시대에서 야인의 얘기가 부풀려져서 내려온거고 드라마로

    만들어지다 보니 그렇게 표현된겁니다 사람이 어떻게 주먹한방에 나가 떨어지고

    날라다니나요

  • 싸움 실력도 타고나는 겁니다 동물적 감각의 신체능력을 타고난 케이스죠 그시대가 가난했던 시대는 맞지만 어린시절 빼고 김두환이 밥도 못먹고 살지는 않았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