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말안듣고 대꾸한다고 등등 맞고 살아야만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저희집이 진짜 감옥같았요
물론 부모복이 없다고 다들 저 보고 불쌍하다고해요 하하
엄마아빠가있었죠..엄마라는 사람은 제가 2~5살까지 너무 울고 시끄럽게하고 말 안듣는다는 이유로 때리고..밥도 제대로 준적도 없었요ㅋㅋ 그리고 뭐라고 한줄 아세요? "몸 파는일이 자기한테 젤 쉬운일이래요ㅋㅋㅋㅋ"지금은 수원에 살아요..그 사람은 진짜 바람피고 딴 사람사이에서 아이낳고 버려요..한 열명정도ㅋㅋㅋ 미친녀이다 라고 생각하시겠는데 미친녀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이런소리듣습니다.."그년의 그딸"/" 니엄마 닮았어..몸 팔고다닌다..하하 하도 이런소리들었어 지긋지긋합니다. 아참 아빠요? 어릴때 통장 만든것 있었는데 아빠라는 사람이 다 썼습니다. 한부모가정에 기초수급자가정이라서..저한테도 오는돈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 돈을 다 뺏아서..술 먹었다고하는데..아빠라는 놈은 자기밖에 몰라요..공돈만 보고 일도 하기싫으면 안해요..ㅋㅋㅋ 전에 고깃집 알바에서 4대보험들수있나고 물어봤는데..아빠가 때렸습니다..입 삐죽삐죽튀어나오지 말라..돈돈거리지 말라고..남들은 어떤지 모르지 겠는데 저는 갖고싶은것 입고싶은것 사고싶은것 있으면 알바해서 돈 벌어야해요..그래서 겨우..4일알바해서 10만원 번돈으로 제가 사고싶은것 샀습니다..지금은 통장에 3만원에 밖에 없지만ㅋㅋㅋ..아무리 알바를 구해도 저를 안 써주네요..어째든 저는 어린이집다닐때부터 맞으면서 컸습니다. 구구단틀렸다고..받아쓰기..말 안들었다고 대꾸한다고..지금도 맞고..욕들었요^^ 전에 아빠싫다고했다고 멍들고ㅋㅋㅋㄱ 진짜 자살까지 생각했는데 안 죽고살아있넹ᆢ.하 여러분의 부모님은 어떤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가족간에 진지한 대화를 나눠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화가 없ㅇ 서로에대한 불만만 쌓여간다면 결코 나아지지 않습니다
필요시 상담도 고려해보시는 것ㅇ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