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코인은 거래소에서 거의다 추적이 가능하면 유명무실한 익명성 기능 아닐까요?

거래소에서 거의 대부분이 자금세탁방지 의무와 kyc를 하는 이유도 있고 거래소에서 환전을 하려면 어차피 실명확인된 계좌로 입금을 해야되기 때문에 다크코인의 익명성이란 기능이 거의 의미가 없어지는 것 아닌가 싶은데요 암호화폐가 점점 제도화되고 제도권으로 흡수되는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익명성 기능을 갖출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코인은 애초에 거래소를 거치지않고 거래가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개인 지갑에서 개인 지갑으로의 직통거래 루트가 많이 활성화될수록 거래소를 통한 다크코인 추적은 의미가없어질겁니다.

      A가 50억어치 다크코인을 구매한후에 B와 C에게 25억어치씩 다크코인을 나눠줘도 개인지갑에서 지갑이동시

      그 누구도 B나 C가 25억을 받은걸 알길이없습니다. 그리고 B는 그 다크코인으로 카페에가서 카페주인장한테 코인결제를 할수있겠죠

      그럼 거래소를 통한게아니고 환전하지도않았으니 B가 25억을 코인으로 결제하는동안 아무도 알길이없습니다.

      물론 25억을 본인계좌로 환전하거나 거래소 지갑에 넣으면 추적이되겠지만~ 다크코인은 환전이나 거래소에 쓰라고 만든게 아니라

      이러한 개인지갑간 거래로 사용하시면 추적불가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다크코인의 익명성 관련해서는 거래소를 통하게 되면 당연히 추적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다크코인의 개인지갑과 개인지갑간 거래에는 추적이 불가능하죠. 다크코인은 개인정보보호를 중요시하는 익명성 기반의 암호화폐를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다크코인의 능력은 '익명전송'을 한다는데 있습니다. 즉, 송금내역을 남기지 않는 전송을 구현한다는 뜻으로 풀 수 있는데요. 더 쉽게 표현하자면 누가 보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분명히 받았음을 완전히 보증한다는 뜻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크코인의 종류는 대표적으로 모네로가 있으며, 지캐시 대시코인 등이 존재합니다. 이 다크코인들은 코인조인방법 및 영지식증명, 링 시그니처 기술 등을 사용하여 '익명 전송'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암호화폐는 주로 거래소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고 거래의 목적은 법정화폐의 교환에 있죠. 암호화폐 거래를 통해서 얻게된 법정화폐는 실명확인을 통해 추적이 가능해야만 된다는게 저의 생각이고 시간이 지나 암호화폐가 일상생활에 쓰이게 된다면 구지 거래소를 통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 봅니다. 그렇게 된다면 '익명전송'의 기능은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기 때문에 그 시점이 되면 반드시 익명성이 빛을 볼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다크코인은 쉽게 말해 추적이 불가능한 암호화폐입니다. 따라서 블록체인의 대용량 usb와 같가도 할수있죠

      그안에 수많은 종류의 정보가 저장되어 있고 거래하는 과정에서 필요부분을

      상대방에게 공개하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사용자의 익명성 을 강조하는 한다는 큰장점이 있죠

      익명성을 강조하는뜻은 그냥 거래내역을 공개하지않고 비공개한다는말이죠 거래내역을 공개하지않기에

      사용자의 프라이버스을 지켜준다는 장점이있고, 삼성의 기술 정보같은건 지켜주것도있습니다.

      뉴스에 보면 기술을 중국에 팔아버렸다고 종종 접할수잇는데 이런거 막아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