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1년동안 연애 못해봤습니다...
31년동안 연애 해본적 없습니다.
우울증 심합니다.
그리고 취업도 몇번 떨어지고
취업 하더라도 남들이 꺼려하는 부서에서 일 해야합니다.
제가 이럴려고 태어났나요.........
한국에서 못생기거나 뚱뚱하면 그냥 죄인 인가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회에서 상처를 많이 받으셨나 봅니다.
애석하게도 우리사회는 잘났고 몸도 좋은사람들이 우대를 받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모든 외적인 것들을 커버할수있는게 있습니다. 그사람의 됨됨이와 호전적 성격입니다.
이모든 안좋은 상황을타개하기 위해서는 외모도 꾸미고 운동을 통해서 살을 빼십시오.
그리고 항상 긍정적인마인드로 내면의 아름다운도 키우세요.
누가봐도 예쁘고 멋진 사람을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은 사실이나, 외모가 뚱뚱하거나 못생겼다고 해서 사회에서 무시하거나 연애를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뚱뚱한 사람들이 날씬해보이는 코디법과 화장법 등을 비교하며 추천하는 자신감 넘치는 사람들도 있으며, 운동하는 것을 찍어 올려서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응원과 힘을 얻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표정부터 다르더라구요~~
물론 악플과 못된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예쁘고 멋진 사람들도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것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사람 말에 신경쓰지 마시고, 자신의 역할과 자리에서 자신감있게 열심히하면 우울증도 나아지고 새로운 인연도 생길거예요!!! 마음먹기에따라 다른것같아요~ 화이팅^^
못생기고 뚱뚱하더라도 관리를 하는 사람은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합니다. 물론 31년 동안이 아니라 지금 40년동안 한번도 못사겨본 친구도 있어요.. 우연한 기회가 있을때는 거르다 보니 못만났었고 어쩌다 보니 그렇게 살더라구요. 못생기면 관리해야 하고 뚱뚱하면 살을 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뿐만이 아니라 외국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 스스로가 내 외모에 자신이 있다면 뚱뚱하고 못생겨도 인기가 있지만 그 자체로 아저씨 냄새가 난다면 다 싫어하죠. 어느 나라나 같습니다. 능력이 부족하면 운동하고 살빼고 관리해야 해요!
안녕하세요.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우리가 예쁘고 멋있는 연예인에 열광하듯 사람은 누구나 외모를 볼 수 밖에 없어요. 어쩌면 서류 심사 같은거죠.
물론 연예인 만큼 빼어나지 않더라도 적당히 자기 관리하고 깔끔한 옷과 헤어스타일을 한 이성에게 눈길이 한번이라도 더 갑니다. 그리고 꼭 이성관계를 위해서가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도 자기 관리는 하는 것이 좋아요.
요즘 100세 시대에 서른 넘어 연애, 아직 못해 보셨을 수도 있어요. 그게 크게 잘못된것도 아니고 자존감 낮아지실 일도 아닙니다. 그리고 솔직히 이상한 사람 여럿 만나며 감정소모 시간 낭비,돈 낭비 할 빠에야 좋은 분 한사람 잘 만나 끝까지 좋은 인연을 이어나가는 것도 의미있는 연애에요. 제가 그랬거든요.
일단 가장 중요한건 글작성자 분의 마음 컨트롤같아요. 자신은 소중한 존재이고 사랑받을 수 있고 좋은 인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노력해보겠다고 긍정적 마음을 가지세요. 남들 보다 한발짝 늦더라도 인연은 꼭 찾아옵니다. 조금 늦는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많이 답답하시겠어요! 무엇보다 저는 운동을 권장합니다. 운동은 단순히 몸만이 아니라 긍정적인 정신건강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스스로를 낮추지마시고 자신감을 가지시고, 용기를 내셔요!
꼭 겉으로 보여지는게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외적으로 본인이 신경을 쓴다고 나쁠건 없지않을듯하니 건강상으로도 어느정도 살을빼면 취업하는데 약간의 플러스는될듯하네요 너무 위축되지마시고 힘내세요 일도 자꾸 도전해보고 또 취업이되어도 열심히하다보면 역량을 좀더 발휘할수있는곳에서도 일할수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화이팅하세요
솔직히 한국사회에서 외모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작성자님의 경우 정확한 외모는 모르나 사진상으로 봤을때 비만으로 보이네요ㅠㅠ
31년 동안 연애를 못해보시고 점점 자존감이 떨어지니 매사에 자신감이 없는것 같아요.
현대 사회에서 누구나 외모지상 주의에 빠져 있는데 이 현상을 작성자님이 바꿀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답은 나오죠.
작성자님이 변하셔야 합니다.
일단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한 비만 탈출부터 하시고, 본인 스스로의 스펙을 쌓아야 합니다.
지나친 욕심을 버리고 하나부터 차근차근 실천해 보세요.
그렇다고 너무 의기소침해 하지 마시고 용기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매사에 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안녕하세요
32살 먹고 연애 1번 해본 사람입니다
지금은...뭐...예...
저도 질문자님과 비슷한 느낌이에요
남의 시선도 괜히 신경쓰이고
이성에게 다가가는것도 모르겠고 또 다가가면 불편해할걸 먼저 걱정하고
그러면서 더 자괴감에 빠지고 우울감이 생기더라고요
정말정말 별로라는 답변일테지만 가볍게 운동시작해보세요
저는 그랬어요 헬스는 너무 못하겠어서 1달도 못견디겠고 그래서 복싱 시작했어요
살빼야지 보다는 체력을 늘려야지 라는 마인드로 시작하고 하루 운동 끝나면 생각보다 쉽네ㅎ 이럴 정도로만요 그러면서 만족감도 좀 생기고 어느새 마인드적으로도 괜찮은 사람이 되어서 좋더라고요 그러면서 사람도 만나게 되고ㅎㅎ
지금은 저도 다시 아래로 떨어져서 또 운동 시작했습니다 지겨워 죽겠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이렇게 해야죠 화이팅하시게요!
자존감 자신감 감으로 끝나는 단어들은 생각외로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자신감 부터 가지시구요.
솔직하게 이야기 하세요
맘에 드는 여자가 보인다면
용감한자가 미인을 얻는다 이건 철칙이죠
용감함은 외모나 스펙이 아니라 자신감입니다.
사장님 자신을 먼저 사랑해주세요 :)
아무 문제 없습니다.
파이팅입니다^^
못생기고 뚱뚱하다고 못할 일도 없고, 주눅들 필요도 전혀 없습니다.
혹시 본인의 외모에 대해 지금 자신감이 부족하고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꾸준히 관리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체력관리도 하고 몸매관리도 해보세요. 또, 기본적인 피부관리를 지속적으로 해보신다면, 외모에 있어서의 변화를 스스로 느끼시며 보람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그 외에도, 깔끔하고 단정한 옷을 입어보시고, 옷이나 헤어에 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기 위해 여러 변화를 한번 가져보세요.
누구나 다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다 조금씩 나아지기 위해서, 좋은 쪽으로 변화하기 위해서 하루하루 자신이 할 수 있는 노력들을 꾸준히 하는 것일거에요.
작성자님도 전혀 주눅드실 필요 없이, 자신감을 가지고, 변화해보기 위해 하나씩 노력해보세요.
미미한 변화가 눈에 보이는 작은 변화가 되고, 그 작은 변화는 점점 큰 변화들을 가져올거라 믿어요.
응원하겠습니다…!
한국에서 못생기고 뚱뚱하면 죄 인 것이 아니라
사람의 심리가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어느 나라 다 마찬가지 입니다.
사람이 가장 먼저 보는 것이 외모 입니다.
잘생기고, 몸매가 좋아야 그 사람의 눈길을 줍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경제적 배경을 보고 마지막으로 보는 것이 사람의 마음 입니다.
외모가 남보다 못한 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러나 뚱뚱하게 된 것은 관리가 소홀한 탓이 있기 때문에 마음 잡고 운동하고
관리를 하면 개선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자존감이 떨어지면 모든 일에 의욕이 없어지는 거 같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마음보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꾸시면 세상을 보는 눈이 조금은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외모나 뚱뚱한 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래도 노력을 하면 개선이 가능한 부분이라서 오늘부터 운동을 시작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가볍게 런닝부터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실 죄인은 아니지만 외모관리도 어느정도 스펙은 됩니다.
몸무게는 운동을 하면 관리가 되고 살이 빠지시면 어느정도 외모도 커버될테니까 오늘 부터라도 시간을 정해놓고
열심히 런닝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화이팅하세요
일단 30살 초반인데 배가 저정도면 심각한것 같습니다.
거의 50대의 배라고 보여지구요. 저정도 배면 옷테가 굉장히 안 납니다
31살 총각이면 사실 엄청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배가 너무 나왔어요.
못생긴거나 뚱뚱한 것은 운동으로 해결이 됩니다
드시는거 줄이고 운동을 하여 몇십킬로는 감량하시면 신세계를 경험할 것으로 보입니다
본인의 노력에 달려있습니다. 한번 죽자사자 운동하시고 관리를 해보세요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못생기거나 뚱뚱하다고 죄인은 절대 아닙니다. 취업은 외모를 우선시 하는게 아니고 능력을 우선적으로 검증하고 채용하는 것으로 외모가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본인 스스로 그런 생각을 하신다면 나 자신을 믿고 긍정적으로 바꾸어 나가는것이 좋습니다. 사진이 본인 이시면 지금이라도 운동과 식단 관리를 해서 다이어트를 하면 얼굴은 자연스럽게 좋아 보이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지금 느끼는 감정은 정말 힘든 상황에서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하지만 외모나 취업에 대한 어려움이 사람의 가치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그 자체로 소중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을 찾을 자격이 있으니 힘내세요